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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임순 싹다말해

남원시에 지역사회 온정 손길 이어져

“남원시 힘내세요”
22일 현재 101건 7억 3735만원 상당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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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북 남원을 돕는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2일 남원시 주민복지과에 따르면 지난 8월 11일부터 22일 현재까지 전국 각지에서 남원시에 기탁된 수해의연금은 101건에 7억 3735만원이 모였다.

 

지난 10일 남원소재 (주)광원전력에서 500만원과 직원들이 800여만원을 모금해 1300만원을 기탁했다.

 

현경석 (주)광원전력 대표는 “기업인으로써 남원시에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이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생활이 어려운 주민에게 작지만 꼭 필요한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사)인천월드휴먼브리지, ▲㈜장한종합건설(대표 소재철), ▲남원산림조합(대표 윤영창)에서 각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어 한국농어촌공사남원지사(이춘성 지사장) 800만원을, ▲남원·북포항라이온스클럽에서 600만원을, ▲남원여객에서 500만원을, ▲남원의료원상조회에서 304만원을, ▲남원시자율방범연합회, ▲남원의용소방대연합회에서 각 300만원을, ▲남원시 사랑의열매나눔봉사단에서 200만원을, ▲전주신광교회와 나누는사람들에서 150만원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남원시협의회에서 100만원을, ▲인천청천동호남향우회에서 200만원(백미, 생수, 마스크) 상당을 기탁해 수해를 입은 주민들의 슬픔을 위로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보내주신 귀한 마음이 우리지역 수재민들에게 따뜻한 힘이 됐다”며 “큰 사랑을 베풀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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