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70지구 남원로타리클럽(회장 다산 정규섭) 2015~16년 창립 49주년 기념식 및 50대 신·구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9일 남원 그린웨딩타운 대연회장에서 열렸다. 심전 윤운호 3670지구 총재(2015~16)와 옥봉 고광길 전 총재(1987~88), 금봉 우기만 차기총재(3670지구), 이환주 남원시장과 클럽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산 정규섭 회장, 강산 임상진 부회장, 명해 장봉엽 총무가 취임했다. 또 청양 이정기 감사, 성락 한태수 감사가 선임됐다. 이날 클럽 활동 유공자 1년개참패는 오동환, 김영환, 김재근, 임상진, 박영길 회원이 받았으며, 8년개참패는 남강 왕홍석 전회장이 9년개참패 청양 이정기 감사가 11년개참패는 우보 전상배 이사가 12년개참패는 초암 정태식 회장이 14년 개참패는 남송 이강영 이사가 받았다. 또한 정태식 클럽회장 공로패는 김영주, 소왕수, 김주태, 이기영, 신성수, 김현영이 받았다. 이어진 감사패에선 남강 왕홍석, 이경우 회원이 전 영부인 회장 김미영(왕홍석), 김형미(임상진), 김은정(최병진) 부인회원이 받았다. 남원로타리클럽 인터랙트 남원제일고 5명에게 장학금 각 20만
모두가 살고 싶은 곳, 남원입니다. 풍류의 멋을 간직하고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남원! 바로 오늘 에서 만나 볼 곳입니다. 남원! 하면 뭐가 제일 먼저 떠오르세요? 당연히 춘향이와 이몽룡의 러브스토리죠. 광한루에서 이몽룡이 저를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아요. 수학여행으로도 참 많이 가고, 요즘은 또 녹색 관광도시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환주’ 남원시장님을 모시고 다양한 이야기 함께 나눠 보겠습니다. [기사보기] KTV한국정책방송 "전통과 문화의 도시! 남원 [이제는 지역시대다]" http://www.ktv.go.kr/program/contents.jsp?cid=441399
춘향제가 초파일(初八日])로 환원 됐다. 초파일은 [불교] 음력 사월(四月)의 초여드렛날. 석가모니가 태어난 날을 가리키는 말이다.
지난 2014년 6월 28일 남원그린웨딩홀에서 열린 최점례 여사 팔순연 모습
[남원인] ▲ 국제로타리 3670지구 남원중앙로타리클럽(회장 곽현표)은 14일 오전부터 남원시 장애인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는 남원(이백면)다목적체육관을 찾아 지역 내 장애인 500여 명에게 협찬 받은 돼지수육과 클럽에서 준비한 음식 등을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 선진포크 남원대리점 김경호 대표 ▲ 남원중아로타리클럽에서 기증한 텐트 ▲ 김경호 회원과 곽현표 회장이 수육을 담고 있다. ▲ 왼쪽부터, 곽현표 회장, 한재형
▲ 35사단 이성계 연대장이 남원 여성 예비군 진윤자 소대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 35사단 이성계 연대장이 남원 여성 예비군 심정옥 소대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 35사단 이성계연대 남원 여성 예비군 10주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35사단 이성계연대 황진대대에서 성창희 대령(연대장), 강신 중령(대대장), 이환주 남원시장, 박정근 남원 경찰서장, 진윤자 여성 예비군 소대장이 기념 케익을 자르고 있다. 육군 35사단 황진대대는 남원 여성 예비군 창설 1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를
남원시 사매면발전협의회(회장 채규권)는 4일 ‘오늘은 어르신의 날! 항상 행복하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2015년 어르신 초청 孝 위안행사’를 용북중학교 체육관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환주 시장, 강동원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사매면 어르신 등 600여명의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로 추진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식전행사로 두드림의 미학인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쇠가락의 진수인 사매면농악단 풍물놀이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기념식에서는 61년의 부부의 연으로 장수해로부부상, 97세의 장수상에 대한 면민의 뜻을 모아 상패를 수여했다. 식후행사로는 주민들과의 화합과 소통을 강조하는 전라북도 향토 35사단(사단장 최창규)군악대 공연은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에 활력을 되찾는데 큰 호응을 얻었다. 그 외에도 귀농인 단체에서 전통적인 민속 공연, 향우회원들의 섹소폰연주 등 어르신들이 평소에 접하기 힘든 다채로운 부대행사의 흥을 한껏 북돋아 위안행사에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날 장승규 사매면장은 “이번 어르신 위안 행사를 통해 효를 바탕으로 사랑과 꿈
주천면(주천면장 양완철)은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역자원을 연계하여 함께 사는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천교회에서는 지난달 29일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구의 청소년에게 지원해달라며 운동화 두켤레 교환상품권(환가액30만원)을 면사무소에 전달한 바 있으며 상품권을 전달 받은 조손가정의 학생은 평소 운동화를 사고 싶어도 마음뿐이었는데 이런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수줍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지역사회에는 숨겨진 다양한 자원들이 있다. 주천면장 양완철은 누군가를 돕고 싶어도 누구를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몰라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는 지역 자원들을 발굴하여 다양한 사유로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과 연계하여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천면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달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이 승마체험(에덴승마)과 점심식사(지리산 프리방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지역자원을 연계하여 행사를 추진한 바 있으며, 장애인 복지관의 이동빨래방을 활용하여 매월 거동불편 어르신들의 이불 빨래를 대신해 드리고 있다. /보도자료=남원시청 제공
헬로티비 전북뉴스 정명기 기자가 취재한 남원곤달비 뉴스제보:010-5417-7368
▲ 홍호성 남원제일세무회계사 회계사, 세무사로 시작해 지난 10일 변호사 꿈 이룬 홍호성(44) 회계사가 오늘 남원뉴스 주인공이다. 앞으로 불릴 변호사란 호칭이 아직은 어색하게 느껴지는 늦깍이 법조인 예비후보 홍씨는 조선대학교 4학년 재학당시(1997년) 제32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뒤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하다 지난 2004년 7월 남원에서 세무·회계사를 대행하는 제일세무회계사무소를 문을 열었다. 그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대형 세무회계사무소를 운영하며20여 명이 넘는 직원들을 거느리면서 주경야독으로 변호사 자격증까지 딴 의지의 인물이다. 그는 가정과 로스쿨 과정을 밟으면서도 모범적인 가장으로써 책임을 다했고 슬하에 2남1녀를 두고 단란한 가정을 꾸려왔다. 1972년생으로 처가가 있는 제2의 고향 남원으로 내려와 장인(하이태 총재 2006년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 영향을 받아 남원지역 봉사인으로써 지역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 왔다. 특히 그는 나이 40대의 나이에 젊은 후배들과 로스쿨 과정에서 합격하며 원광대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남들은 한가지에 집중해도 어렵다는 로스쿨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친 그는 앞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