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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형 공공도서관 설계공모 당선작, '창'의 작품 '우리동네 지식·문화 놀이터'..전남 화순 ㈜종합건축사사무소 선정 전북 남원시 금동 남원초 인근에 복합형 공공도서관이 들어선다. 13일 남원시에 따르면 지난 2일 복합형 공공도서관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 심사위원 사전 검토와 현장답사 및 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종합건축사사무소 '창'의 작품 '우리동네 지식·문화 놀이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 문화예술과에 따르면 이번 1순위 당선작에는 우리동네 지식·문화놀이터(PLAY CLOUD)로서 마을을 잇는 길과 지역주민간 소통하는 공유 플랫폼이 입체적으로 만나는 공간 구성이 잘보였다. 이어 주변 초등학교와 환경을 고려한 외부공간 배치와 입면 디자인이 잘 어우러진다고 평가했다. 이번 공모에는 4개의 개성 넘치는 작품이 응모했으며, 1순위 당선작으로 선정된 ㈜종합건축사사무소(전남 화순 소재)는 약 6억원의 건축설계 비용을 수주하게 됐다. 또한 2순위 당선작에겐 약 2600만원이 3순위에겐 약 1950만원, 4순위는 약 1600만원의 법에서 정한 당선금이 돌아가게 된다. 남원시 복합형 공공도서관은 금동 343-8번지 일원에 연면적 3000㎡로 총사업비 118억원을 투입해 다양한 지식문화활동의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당선업체와 설계 우선 협상을 거쳐 내년 1월 설계를 완료하고

전북교육청, 86개 학교에 생태체험학습장 조성 전북도교육청이 희망학교 86개교를 선정해 학교 생태체험학습장을 조성한다. /전북교육청 제공 전라북도교육청이 학교 생태체험학습장을 조성한다. 도교육청은 기후변화 위기 대응을 위한 친환경적 학교 환경 조성에 대한 현장의 요구가 확대됨에 따라 도시 지역 및 농촌 지역의 학교 외부 공간에 소생태계를 복원하여 생태적, 친환경적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체험중심의 환경교육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학교 생태체험학습장은 학교의 실정에 맞게 다양한 형태로 생태텃밭, 생태정원, 생태연못 등 다양한 유형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중장기적 학교 환경교육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과 연계 ▲학교의 공간이 생태중심으로 전환될 수 있는 교육적 활용도 제고 ▲조성 및 관리, 교육활동 시 안전 대책 등을 고려하여 조성하게 된다.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중 희망학교 86개교를 선정해 교당 5,500만원 내외로 지원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생태체험학습장은 학교 내의 학습, 놀이, 산책, 휴게, 실습 등 복합문화학습시설로도 기능하여 지역사회에는 공유 녹지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어 지속가능한 생태학습장이자 일상생활에서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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