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1.4℃
  • 맑음강릉 1.1℃
  • 맑음서울 3.2℃
  • 맑음대전 1.4℃
  • 맑음대구 4.1℃
  • 맑음울산 3.2℃
  • 맑음광주 1.5℃
  • 맑음부산 5.2℃
  • 맑음고창 -0.1℃
  • 맑음제주 5.0℃
  • 맑음강화 2.6℃
  • 맑음보은 -1.8℃
  • 맑음금산 -0.9℃
  • 맑음강진군 1.7℃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4.2℃
기상청 제공
메뉴
후원하기

정치

전체기사 보기

이원택 의원, 김관영 지사에 직접 해명 촉구...“본질은 거짓 해명”

(전북=타파인) 이상선 기자 = 이원택 의원이 전북도청 공직자들을 향해 “공직자의 명예를 훼손할 의도는 전혀 없다”며 최근 제기한 문제의 본질은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거짓 해명 의혹에 대한 진실 규명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5일 입장문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공직자들의 명예와 자존심을 훼손할 이유도, 의도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저 역시 도청과 시청에서 공직자들과 함께 정책을 추진하며 고뇌하고 땀 흘려온 경험이 있다”며, “공직자들이 지역 발전을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노력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번 사안은 공직자들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김관영 지사의 거짓 해명 의혹에 대한 진실 규명”이라며, “일방적인 추정이나 주관적 해석을 최대한 배제하고 공식 문서 기록과 언론 보도 등 객관적 근거를 중심으로 문제를 제기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와 관련해 오해가 없기를 간곡히 바란다”며 공직자들에게 이해를 구했다. 이 의원은 김관영 지사에게도 직접적인 해명을 촉구했다. 그는 “제가 제기한 사안에 대해 객관적 근거에 기반한 직접적인 설명과 책임 있는 입장을 밝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