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항동발전협의회 (회장 권태호)가 지난 10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7개소에 냉동만두 1상자씩을 전달하여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죽항동발전협의회는 매년 명절 때마다 관내 경로당에 쌀, 이불 등을 기증해 왔다. 올해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경로당 위문 방문을 하면서, 경로당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만두를 드리기로 했다. 이날 권태호 죽항동발전협의회장은 죽항동장과 함께 경로당 어르신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그간 우리 죽항동 지역발전을 위해서 열정과 성의를 다해 주신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이러한 경로효친 사업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겠다”고 약속하였다. 한편 죽항동발전협의회는 지난 1997년 창립이후 죽항동 지역의 명실상부한 주민 구심체로써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풍물장터 운영 등을 통한 기금을 마련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기금으로 지역 내 불우이웃돕기, 독거노인 생일 찾아주기, 경로당 이불 지원 등을 실시함으로써 지역발전과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보도자료=남원시청
설 명절을 맞이하여 주생면 발전협의회, 청년연합회, 이장단, 새마을지도자연합회,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회, 생활개선회, 종교단체 등 에서는 관내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사랑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각 단체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은 성금으로 관내의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의 이주여성들에게 따뜻한 명절 선물을 한 아름씩 안겨주곤 하였다. 이들 단체는 올해도 어김없이 총 2,500천원의 성금을 모았고 이 성금으로 백미 100포를 구입하여 각 마을의 어려운 이웃들을 골고루 선정하여 명절을 보내시라고 격려 하였다. 상동마을의 홍길례 어르신은 소년소녀가장인 어린 손녀들을 키우면서 명절 때마다 지원을 받아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다고 고마워하였다. 노병열 주생면장은 앞으로도 각 기관 단체들이 지속적으로 명절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 실천함으로써 더불어 행복을 가꾸어가는 주생면을 만드는데 힘쓰고자 하며 참여해 준 기관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보도자료=남원시청 제공
국제로타리3670지구 남원용성로타리클럽은 지난 10일 설 맞이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남원용성로타리클럽은 소년소녀가장, 홀로노인, 평화의집, 보성양로원 등을 방문해 쌀(10㎏) 40포, 소고기, 한과, 김, 화장지 등 모두 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또 로타리클럽 회원 업체인 예작 미용실 김태 대표는 직원들과 함께 주천에 위치한 지적장애인 시설 평화의집 원생 39명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성원고 봉사단체 인터렉트 소속 학생 14명은 시설 대청소를 실시하고 클럽 회원들은 직접 점심식사를 준비하고 배식 봉사를 펼쳤다. 평화의집 관계자는 “이미용 봉사와 생필품을 전달받아 원생들이 훈훈한 인정 넘치는 마음을 받은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한 남원용성로타리클럽 강규현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보살핌이 더 필요한 시기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사랑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바다로마트 금동점(사장 김봉희)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10kg 30포(환가액 750천원)를 전달하였다. 해마다 명절이 돌아오면 바다로마트 금동점에서는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세대 등에게 백미를 지원하고 있어 이웃들에게 칭송이 자자하다. 명절뿐만 아니라 수시로 위탁가정세대, 조손가정, 한부모가정세대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내밀고 있으며, 지역 행사시에는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고 필요한 물품을 무상지원하는 등 금동 주민들의 화합과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금동장(박종하)은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해마다 빠짐없이 이웃을 위해 사랑을 나누어 주는 바다로마트 금동점에 감사를 전하고 기탁한 백미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하여 전달했다./보도자료=남원시청 제공
[6급] ♦백정숙(기획재정실)♦ 김종길(민원봉사과) ♦장시동, 홍의정, 박정현(행정지원과) ♦최건호(산림자원과) ♦허성제(안전재난과) ♦조봉진(환경보호과) ♦황애란, 김수경(민원봉사과·근속) ♦최용상, 황정애, 송미경, 박수란(보건소·근속) ♦정상서(주민생활지원과) [7급] ♦이인화(기획재정실) ♦박효영(환경보호과) ♦김응일(행정지원과) ♦김진국(민원봉사과) ♦임홍택(문화관광과) ♦안태성(안전재난과) ♦안호정(환경보호과) ♦성안나(주민생활지원과) ♦송경주(보건소) ♦강기오(기획재정실) ♦박희정(민원봉사과) [8급] ♦김경정(상전면) ♦나용진(주천면) ♦양태석(환경보호과) ♦김무성(산림자원과) ♦김종수(전략산업과)
"가족은 피를 나눈 사이라 끈끈하지만, 살다보니 추억을 함께한 선후배도 소중하더라고요." 남원중앙초 22회 졸업생들의 선행이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앞서 "추억을 함께한 선후배가 소중하다"는 말은 6일 오전 10시께 모교인 중앙초를 찾은 변준호 총무(밴드를 통해 추억을 수록하는 중앙초 22회 총무)의 말이다. 가칭 중초22회 밴드동창회는 밴드시작 3개월만에 오프라인 모임을 남원에서 갖고 정식 동창회 진용을 갖쳤다. 초대 회장에 추대된 6학년 4반 출신 임동훈 초대회장 혼자서 정관 준비부터 동창회 전반에 관한 모든 양식을 준비하는 열정을 보였다. 이날 22회 임원진들은 중앙초를 방문해 김용준 교장에께 졸업식에 수여할 장학금 30만원을 전달했다. 졸업식 오는 13일 오전 10시 30분에 중앙초 강단에서 열리며, 이날 장학금은 성적이 우수한 졸업생3명에게 1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졸업식에는 회장과 총무 등이 참석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한다. 임 회장은 장학금 수여에 대해 "이 얼마나 가슴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일인지 모릅니다. 항상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신 우리 중앙초 22회 회원여러분!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고위공무원단 전보 ▲교류협력국장 김남중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훈련 파견 백태현 ◇과장급 전보 ▲세종연구소 교육훈련파견 김시운 ▲통일교육원 교육훈련파견 박극
◇과장급 전보 ▲세종연구소 국가전략연수과정 교육훈련 파견 강승완
남원시 인사 171명 ▲기획실, 규제개혁추진단장 지방행정주사 권혜정 ▲ 총무과, 인사담당 지방행정주사 김전형 ▲ 홍보전산과, 홍보담당 지방행정주사 이은주 ▲ 민원과, 지적담당 지방시설주사 권혁운 ▲ 민원과, 토지관리담당 지방시설주사 이해창 ▲ 교육체육과, 체육진흥담당 지방행정주사 장종석 ▲ 환경과, 환경지도담당 지방환경주사 윤종철 ▲ 시설사업소, 시설환경담당 지방시설주사 박병남 ▲ 경제과, 일자리지원담당 지방행정주사 이성근 ▲경제과, 기업지원담당 지방행정주사 정덕량 ▲농정과, 쌀산업담당 지방농업주사 이병호 ▲농정과, 농촌개발담당 지방행정주사 조철현 ▲ 산림과, 조경시설담당 지방녹지주사 장기호 ▲ 산림과, 산림소득담당 지방녹지주사 양해조 ▲교통과, 교통시설담당 지방행정주사 지양근 ▲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 지도행정담당 지방농촌지도사 나상우 ▲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 농기계담당 지방농촌지도사 배남연 ▲ 농업기술센터, 현장지원과 작물환경담당지방농촌지도사 오희재 ▲ 농업기술센터, 현장지원과 채소기술담당 지방농촌지도사 김종필 △보직부여, 농업기술센터 현장지원과 추어육성담당 지방농촌지도사 이광렬 ▲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 덕과.보절상담소장 지방농촌지도사 최진호 ▲
환경관리원이 수거하던 대형 폐기물에서 나온 현금 주인을 찾아줘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남원시에 따르면 새내기 환경관리원 장종욱씨가 수거하던 장롱에서 현금 80만원을 발견해 주인에게 돌려줬다. 남원시 신정동에 거주하던 A씨 가족들은 A씨가 죽은 뒤 물품을 정리했다. 살아생전 사용하던 장롱 등을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정리했고 대형 폐기물로 배출된 장롱은 남원시 처리반이 수거했다. 환경관리원 장종욱씨는 수거된 장롱을 처리하던 중 서랍 밑에서 구 만원권 80매가 든 검은 봉지를 발견했다. 장씨는 남원시 환경과 분실물 신고센터에 현금을 가져다 주고 주인을 찾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장씨는 대형폐기물 처리반에서 일할 순번이 아님에도 장롱 수거에 참여했다. 장종욱씨는 “처음엔 갈등했지만 고인이 나를 불러 유족에게 돈을 전달해 달라는 뜻이었던 것 같다”며 밝게 웃었다. 유족들은 고인이 된 A씨가 돈을 남긴 사실도 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남원시 환경과는 지난 2013년 10월 분실물 찾아주기 신고센터를 개설하고 휴대전화와 지갑, 옷가지, 현금 등 현재까지 38건의 분실물의 주인을 찾아줬다. 남원시 환경과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