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지사장과 수현양 인터넷 화면 캡쳐 남원청년회의소 회장 출신 김동욱(55)씨의 딸 수현(27·한성대 휴학)양이 지난 8일 설 명절 '듀엣가요제'에 출연, 가수 민경훈과 혼성 무대를 꾸며 눈길을 모았다. 뮤지컬배우와 단역배우로 활동중인 수현양은 남원에서 태어나 교룡초을 다녔고 전주에서 고등학교를 나와 한성대 무용학과를 다니다가 뮤지컬 배우로 캐스팅됐다. 부친 김동욱씨는 현재 새전북신문 남원지사장을 6년째 맞고 있으며, JC특우회 활동과 함께 남원육일회를 창립하는 등 남원지킴이로써 역할을 다하고 있다. 김 지사장은 슬하에 1남1녀를 뒀는데 아들 경모 군이 지난 해 전역했다. 수현양은 뮤지컬 시카고(14), 위키드(13-14), 맘마미아(13), 헤어스프레이(12), 캣츠(11)/해외캣츠(15) 등에 다수 출연했다. 한편 '듀엣가요제'는 국내 최정상 가수들과 일반인이 함께 파트너가 되어 꿈의 듀엣 무대를 만드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남원새마을금고(이사장 박철규)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펼쳐 어려운 이웃을 남몰래 도운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남원새마을금고 늘푸른산악회(회장 조부철)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부터 1월까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펼쳐 회원들과 새마을금고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사랑의 쌀을 지난 4일부터 3일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랑나눔 실천운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쌀 2,270kg을 개인부터 복지시설 12군데(성일병원, 소망의 문, 평화의 집, 햇빛, 죽항동주민센터, 우리지역아동센터, 광덕원, 동광원, 우리노인복지센터, 노암주민센터)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에 사랑의 좀도리 수혜를 받은 A씨는 생계수단이 없어 폐지와 빈병 등 고물을 주어 근근이 살아가고 있어 주위 도움이 간절했다. 남원새마을금고는 해마다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 나눔을 펼치고 있으며, 회원과 주민에게 다양한 지역밀착형 지원정책을 발굴, 시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국 1,335개 새마을금고 중 전북에서 유일하게 '2015년도 전국 경영성과 우수금고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한편 사랑의 좀도리 운동
"우연이는 나의 노래실력을 꼭 빼 닮았습니다." 부친 정병관(47)씨의 말이다. 정씨는 남원시 운봉읍 명산리(동천리)가 고향으로 지금은 남원 북부신정동 단독주택에서 우연이의 어머니 한순애(49)씨와 오빠까지 다섯식구가 살고 있다. '판소리 요정' 정우연 정씨는 2년 전 방과 후 수업에 실증을 느끼는 막내둥이 우연이에게 운명같이 판소리를 들려주며 숨겨진 재능을 찾아냈다. 당시 우연이의 손을 잡고 남원시 노암동 금암봉 아래에 있는 남원시립국악연수원을 찾은 사람도 부친 정씨다. 운명같이 우연의 귓가에 울리는 민요와 판소리는 2014년 첫 판소리 전국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시작으로 그 해만 10개의 상을 휩쓸었다. 전화기 사이로 딸 자랑에 연신 싱글벙글 미소띤 소리가 들려온다. 남원시립국악연수원 김선영(42) 지도교수는 단번에 우연이의 재능을 눈여겨보았다고 한다. 처음 온 아이들이 단가(짧은 문장의 소리)를 시작한 뒤 소리를 시작하지만 우연이는 민요를 먼저 시작할 정도로 남다른 실력을 지녔다고 회상했다. 우연이의 재능은 곳곳에서 목격됐다. 민요를 배우는 동안 귀동냥으로 판소리 음절을 익혔을 정도다. 김 교수는 우연이의 남다른 판소리 재능을 이렇게 설명했다
"우연이는 나의 노래실력을 꼭 빼다 닮았습니다." 부친 정병관(47)씨의 말이다. 정씨는 남원운봉읍 명산리(동천리)가 고향으로 지금은 남원 북부신정동 단독주택에서 우연이의 어머니 한순애(49)씨와 오빠까지 다섯식구가 살고 있다. '판소리 요정' 정우연 스타킹 출연, 남원소리 전국에 알려 정씨는 2년전 방과후 수업에 실증을 느끼는 막내둥이 우연이에게 운명같이 판소리 들려주며 숨겨진 재능을 찾아 냈다. 당시 우연이의 손을 잡고 남원시 노암동 금암봉 아래에 있는 남원시립국악연수원을 찾은 사람도 부친 정씨다. 운명같이 우연의 귓가에 울리는 민요와 판소리는 2014년 첫 판소리 전국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시작으로 그 해만 10개의 상을 휩쓸었다. 전화기 사이로 딸자랑에 연신 싱글벙글 미소띤 소리가 들려온다. 남원시립국악연수원 김선영(42) 지도교수는 단번에 우연이의 재능을 눈여겨 보았다고 한다. 처음온 아이들이 단가(짧은 문장의 소리)를 시작한 뒤 소리를 시작하지만 우연이는 민요를 먼저 시작할 정도로 남다른 실력을 지녔다고 회상했다. 우연이의 재능은 곳곳에서 목격됐다. 민요를 배우는 동안 귀동냥으로 판소리 음절을 익혔을 정도다. 김 교수는 우연이의 남다른
남원 지리산로타리클럽(회장 최병선)이 깨끗한 자연환경을 가꾸기 위해 인월면 관내에 소재한 람천유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가졌다. 지난 19일 환경정화 활동은 정월 대보름 앞두고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로타리안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인월면공무원 및 지역단체 등 50여명도 참여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지리산둘레3코스 시작점에 위치한 람천유역의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수자원 보호캠페인도 함께 열렸다. 최병선 회장은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방문객과 시민들이 인월면을 찾았을 때 쾌적한 자연 환경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자연환경 보전과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천할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지리산로타리클럽은 지역 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방법의 맞춤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클럽의 각 상임위별 주관으로 환경정화활동, 복지시설 봉사활동, 이웃돕기 등을 실천하고 있다.
국립민속국악원에서 국악연주단 기획단원을 채용한다. 채용분야는 홍보마케팅으로 국립민속국악원의 상설 및 기획공연 등 모든 공연의 홍보마케팅이다. 채용된 기획단원은 공연기획, 공연장 운영, 민속악 진흥사업 등의 업무를 진행하며, 국립민속국악원 장악과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국가공무원법 제33조의 임용결격사유가 없는자이며, 홍보, 마케팅, 신문방송학, 음악, 무용, 예술경영, 문화콘텐츠 등 관련 분야 학위 소지 후 실무경력 3년 이상이거나 홍보마케팅 실무경력 4년 이상인 자는 지원이 가능하다. 응시원서는 지난 19일부터 다음달 4일 오후 6시까지접수를 하며 국립민속국악원 행정지원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 가능하다. 공고문은 국립민속국악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열람 및 서류양식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063-620-2306으로 하면 된다.
해마다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는 춘향고을 금지면 입암리 문성호씨가 올해도 멋진 복사꽃을 선물했다. 남원 드래곤 관광단지, 500여명 직·간접 고용창출 '기대' 혹한기를 이겨낸 꽃소식 중에 문씨가 전하는 복사꽃은 보는 것만으로도 향기가 전해질 정도로 아름다움 자태를 뽐내고 있다. 18일 만개한 복사꽃은 여인의 가슴에 봄바람을 듬뿍 선사할 정도로 화사했다. 한편 문씨는 시설하우스 복숭아 재배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1월 중순 가온(온도를 더함)을 시작해 일반적인 노지재배 보다 40일 빠르게 2월 하순에 만개해 5월 하순에 수확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남원시에는 조기 수확하는 시설 복숭아 면적이 8ha로 고품질 복숭아를 출하하고 있다.
남원새마을금고(이사장 박철규)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펼쳐 어려운 이웃을 남몰래 도운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남원새마을금고 늘푸른산악회(회장 조부철)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부터 1월까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펼쳐 회원들과 새마을금고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사랑의 쌀을 지난 4일부터 3일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랑나눔 실천운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쌀 2,270kg을 개인부터 복지시설 12군데(성일병원, 소망의 문, 평화의 집, 햇빛, 죽항동주민센터, 우리지역아동센터, 광덕원, 동광원, 우리노인복지센터, 노암주민센터)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에 사랑의 좀도리 수혜를 받은 A씨는 생계수단이 없어 폐지와 빈병 등 고물을 주어 근근이 살아가고 있어 주위 도움이 간절했다. 남원새마을금고는 해마다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 나눔을 펼치고 있으며, 회원과 주민에게 다양한 지역밀착형 지원정책을 발굴, 시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국 1,335개 새마을금고 중 전북에서 유일하게 '2015년도 전국 경영성과 우수금고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한편 사랑의 좀도리 운동
건강의 정석에서 캡쳐 건강의 정석에서 캡쳐 건강의 정석에서 캡쳐 건강의 정석에서 캡쳐 건강의 정석에서 캡쳐 여사모 여신회장 카스캡쳐 일반인들은 명절만 되면 조상에게 차례상을 올리는 일이 여간 곤혹스럽다. 젊은 세대들은 어른들에게 세배를 드리는 일만 하고 싶다는 응답자들이 많은 이유는 명절 차례상 준비때문일 것이다. 설명절 차례상에 음식 놓는 방법 등을 그림파일을 통해 올려봅니다.
대한한돈협회 남원시지부(지부장 김영석)는 지난 3일 이환주 남원시장에게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4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2kg, 200개를 기탁했다. 남원지역 양돈농가 28명이 참여했다. 남원시는 기탁받은 돼지고기를 관내 노인시설, 불우시설, 저소득층 가정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김영석 지부장은 "우리의 고유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면서 "돼지고기 소비촉진이 활성화 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뜻깊은 행사에 동참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