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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 도피지원·태양광사업 전력'...최규성 농어촌公 사장 불명예 낙마

27일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자료사진
 

취임 전 태양관 관련 업체 대표를 지낸 것으로 논란이 커진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자리에서 물러났다.

27일 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최 사장은 전날 청와대에서 농림축산식품부에 사의를 표명했고 이날 사표가 수리됐다.

그동안 최 사장은 국회의원 임기를 마치고 2016년 전북 김제의 한 사무실에 태양광발전 업체를 설립했다가 지난해 10월 사임했고, 이듬해 2월 농어촌공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또 최 사장은 8년간의 수배 끝에 붙잡힌 친형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을 도피시켜 준 의혹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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