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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유흥업소 남·녀 공용화장실 '분리' 추진

업주가 절반 부담

▲전북도가 총 5억 6000만원을 들여 도내 14개 시군의 28개 공용화장실을 우선 분리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네이버 지식백과 갈무리
전북도가 범죄 방지 차원에서 도내 유흥업소의 남녀 공용화장실 분리를 추진한다.

범죄에 취약하고 이용이 불편한 유흥접객업소,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등 유흥업소의 공용화장실이 대상이다.

도는 총 5억 6000만원을 들여 도내 14개 시군의 28개 공용화장실을 우선 분리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개당 2000만원의 사업비 중 업주가 절반을 부담토록 할 예정이다.

도는 이달 대상 화장실을 선정한 뒤 내년 상반기에 공사할 예정이며, 분리사업을 연차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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