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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 2026년 시무식·승진임용식…공정·신뢰 치안으로 새해 출발

(남원=타파인) 이상선 기자 = 남원경찰서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조직의 새 출발을 공식화했다.

 

남원경찰서는 1월 2일 경찰서 4층 만인홀에서 시무식과 승진 임용식을 열고, 시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치안 활동에 박차를 가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영상 경찰서장을 비롯해 각 과·계장과 직원들이 참석했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경찰청장 신년사 대독, 경찰서장 인사말, 경찰가 제창에 이어 승진 임용식과 신년 악수가 차례로 진행되며 차분하면서도 결연한 분위기 속에 새해 첫 공식 일정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시무식에서는 현장 치안을 책임질 승진자 5명에 대한 임용이 함께 이뤄졌다.

 

산내파출소 오영재 경위, 금지파출소 강홍묵 경위, 사매파출소 하태우 경위와 안상선 경위, 금지파출소 김형진 경사가 경감·경위로 각각 승진 임용돼 동료들의 박수 속에 새 출발선에 섰다.

 

남원경찰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감하고, 공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찰이 되겠다”는 목표를 분명히 했다.

 

일선 파출소와 지역 현장에서의 책임 치안을 강화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체감 안전도를 높이겠다는 의지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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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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