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민선 9기 첫 승진인사 단행…총 56명 승진 내정[인사]
4급 3명·5급 11명·6급 이하 42명 승진…조직안정·성과중심 인사
(남원=타파인) 이상선 기자 = 남원시가 10일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승진인사를 단행하며 총 56명의 승진 내정자를 발표했다. 남원시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퇴직준비교육과 정년퇴직 등에 따른 결원을 반영한 것으로, 조직 안정과 성과 중심의 인사 운영에 방점을 뒀다고 밝혔다. 이번 승진에서 지방공무원임용령에 따른 승진소요 최저연수와 승진후보자 명부, 근무성적, 업무추진 능력, 전문성, 조직 화합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국장급과 과장급은 지도력과 통솔력, 업무수행 능력을, 팀장급 이하는 업무 역량과 근무태도, 부서 기여도 등을 중점 평가했다. ■ 4급(서기관) 승진 박승용(교육체육과) 조대성(농정과) 소명호(수지면) ■ 5급(사무관) 승진 김병철(행정지원과) 오미자(민원과) 임지남(교육체육과) 정미옥(농정과) 오유정(교통과) 윤호남(산동면) 한병호(보건소) 정병욱(건설과) 이희선(안전재난과) 김대중(건축과) 최효문(문화예술과) ■ 6급 이하 승진 서평호(감사담당관) 김동석(행정지원과) 류경록(건설과) 백경선(교통과) 김선자(통합돌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