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금)

  • 흐림동두천 10.0℃
  • 흐림강릉 11.3℃
  • 흐림서울 9.6℃
  • 대전 10.1℃
  • 구름많음대구 18.5℃
  • 구름많음울산 22.3℃
  • 흐림광주 12.7℃
  • 구름많음부산 19.8℃
  • 흐림고창 11.1℃
  • 흐림제주 15.7℃
  • 흐림강화 10.7℃
  • 흐림보은 10.5℃
  • 흐림금산 11.5℃
  • 흐림강진군 13.4℃
  • 구름많음경주시 20.4℃
  • 구름많음거제 17.9℃
기상청 제공
메뉴
후원하기

함께 읽는 ‘국부론’을 열며

우리 사회에서 항상 갑론을박의 주요 쟁점 중 하나인 '성장과 분배'. 현 정부에서는 성장보다는 분배에 정책의 초점이 맞춰져 있다.

 

만병통치약이 없듯 정책과 이념 또한 완벽한 것이 없기에 분배가 중심이 된 현정부의 기조에서도 여러 한계점들이 노출돼 논란이다.

 

이에 이와 대치되는 자유시장 경제의 아버지라 불리는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국부의 성격과 요인들에 관한 연구)을 함께 읽어보며 현 상황을 살펴보는 것은 의미 있어 보인다./유범수 작가(시사비평가)

 

<본칼럼과 기고문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