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전북 임실군 성수면 행복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정규, 심관섭)가 5일 지역 내 복지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 더하는 행복 꾸러미 사업’을 전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어 외로움을 겪는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떡국 떡, 소고기, 과일 등으로 구성된 200만원 상당의 선물 꾸러미를 40가구에 전달했다. 심관섭 민간위원장은 “생활의 어려움과 코로나19 등으로 마음이 무거운 지역주민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월 성수면 행복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의 필요한 물품을 직접 조사하여, 맞춤형으로 지원해주는 정주고 마음주고 사업을 전개하여 지역사회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전북 임실군이 대기오염측정망 신뢰도 제고를 위해 대기오염측정소 2개소 및 대기오염정보알리미 7대를 9일부터 4일간 시설 점검을 실시한다. 군에서 운영 중인 도시대기 대기오염측정소 2개소는 임실읍 청소년문화의 집 및 관촌면사무소 각 건축물 상부에 설치돼 있다. 전문 측정기기를 통해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오염물질 6개 항목과 풍향 등 기상자료 4개 항목을 측정‧분석하고 있다. 또한 대기오염정보알리미 7개소는 임실을 대표하는 주요 명소이면서 유동 인구가 많은 임실치즈테마파크, 사선대생태공원, 오수의견공원, 옥정호국사봉, 성수산자연휴양림, 임실군청 버스승강장, 관촌버스터미널에 설치돼 있다. 가까운 측정소에서 측정된 대기오염 데이터를 실시간 전송받아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노약자나 어린이 등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색상과 이미지를 활용하여 표출하고 있다. 이번 대기오염측정망 시설 점검은 측정소 내 측정기기 적정 가동 여부 및 알리미 수시‧표출 정상 여부 등을 확인한다. 심 민 군수는 “지역 내 설치‧운영 중인 대기오염측정망 시설 점검을 통해 대기질 정보 신뢰도 제고 및 대기오염으로 취약한 계층(노약자, 어린이 등)에게 특히 많은 도움이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전북 임실군 임실읍 행복보장협의체가 김장철을 맞아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김장김치 지원사업’을 펼쳤다.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이번 사랑의 김장김치 지원사업은 임실읍 행복보장협의체와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임실지부 회원 등 총 3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손질을 시작해 김장김치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로 마련된 김장김치는 임실읍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 가구 등 30가구(300kg)에 임실읍 행복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가정방문으로 말벗 서비스 등을 실시하며 직접 전달했다. 박만식 임실읍 행복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매년 김장김치를 담가 지원하는 사업을 하고 있지만, 지속되는 코로나19와 경기 불황으로 취약계층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실읍 행복보장협의체는 올 한해 특화사업으로 원룸촌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및 제철 김치 나눔, 행복 모아 드림(추석 명절 식료품 꾸러미 지원) 사업과 사랑의 김장김치 지원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특히 민·관 협력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가 효율적으로 제공되도록 모범을 보이고 있다.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전북 임실군 지사면 계산마을 변현섭씨가 지난 8일 지사면사무소를 찾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지사면 행복보장협의체에 현금 50만원을 기탁했다. 변현섭씨는 “어렵고 힘들게 생활하는 저소득층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변씨는 지사면 번영회 총무, 행복보장협의체 위원으로 누구보다 지역사회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선행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송기찬 지사면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온정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받은 현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전북경찰청장(치안감 이형세)은 지난 2일 전주 낙수정 군경묘지를 시작으로 정읍, 장수 등에 산재한 내고장 경찰역사 유적지를 탐방하며 경찰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지역 내고장 경찰역사 순례길은 정읍칠보 충혼탑, 차일혁 경무관 추모흉상, 지리산충혼탑, 산서 호룡보루, 낙수정 군경묘지, 전북경찰청 추모관 등의 곳을 이형세 청장은 낙수정 군경묘지를 시작으로 전북청 추모관까지 6개 지점을 탐방했다. 북한군의 만행으로부터 마을을 지키기 위해 경찰과 향토수복 대원들이 필사적인 전투를 벌여 ▲15명이 산화한 장수 호룡보루, ▲칠보 수력발전소를 2500여명의 빨치산이 포위하자 적은 수의 병력으로 발전소를 지켜내기 위해 치열한 전투를 벌여 경찰, ▲향토방위대 등 69명이 산화한 칠보 충혼탑, ▲지리산으로 숨어든 빨치산들의 양민학살과 약탈 방화 등 갖은 만행을 소탕하기 위해 전투를 벌이다 산화한 경찰을 애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산화한 경찰 3342명, 군인 1231명, 민간인 2714명 등 총 7287위를 기리기 위해 건립한 지리산 충혼탑 등 경찰역사는 물론 호국보훈경찰의 의미를 두루 살폈다. 이형세 청장은 "앞으로도 경찰관들에게 순례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전북경찰청(청장 이형세)은, 내년 3월9일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각 경찰관서에 수사전담반 149명을 편성, 1단계 단속체제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전북경찰은 2022년 3월9일(수)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선거'와 6월1일(수)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각 경찰관서에 수사전담반 149명을 편성해 선거 관련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을 강화하고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하고 공정하게 단속 할 계획이다. □ 금품선거·거짓말선거 등 5대 범죄’무관용 원칙 적용 경찰은 선거의 공정성을 중대하게 침해하는 ▲금품선거 ▲허위사실유포 ▲공무원 등 선거관여 ▲불법단체동원 ▲선거폭력을 5대 선거범죄로 규정하였다. 5대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Zero Tolerance)’을 적용하여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하고, 직접적인 행위자 외에도 실제 범행을 계획하거나 지시한 자, 자금원천까지 철저히 수사하여 배후세력·주동자도 끝까지 추적하여 엄단할 방침이다. 전북경찰청 사이버수사대를 중심으로도 허위사실 유포, 후보자 비방, 홈페이지 해킹 등 사이버 선거사범 신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국립임실호국원은 9일 원장과 직원들이 참여하는 적극행정 공감 토론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1년 적극행정 추가 발굴 과제의 적정성 여부 및 기존 안장체제에 대한 발전방안에 대하여 직원 간 피드백을 통한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회에 참석한 국립임실호국원 박영숙 원장은 "직원들 간 피드백을 통해 발굴된 과제 및 안장업무에 대해 보완할 점을 찾을 수 있어서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이후에도 지금과 같은 열정으로 적극행정을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9일 전주시 서신동 소재 전라북도노인복지관에서 ‘JB어르신 문화쉼터 제6호’ 오픈식을 실시했다. 전북은행은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공간이자 여가복지시설인 노인복지관의 노후화된 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보다 폭넓은 문화 및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 금융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이날 오픈식에는 전주시의회 정섬길 의원, 전북도노인복지관 왕진숙 관장, 전북은행 이성란 부행장, 최강성 사회공헌부장 등이 참석했다. 2007년 설립된 전북도노인복지관은 건물의 전반적인 노후화로 내부 환경개선이 시급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전북은행은 건물 3층에 위치한 어르신들의 정보화 교실에 오래된 컴퓨터책상과 의자, 책장, 블라인드 등을 새롭게 교체했다. 정보화교실 내·외벽 균열로 인한 누수, 곰팡이 등으로 인한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갈라진 벽을 보수하고 외벽 방수 공사를 진행했다. 또한 건물내부의 페인트칠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성란 전북은행 부행장은 “오래되고 낡은 물품들의 교체와 시설 보수로 어르신들이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전북 임실군 관촌면 행복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배경한, 박순남)가 9일 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김장철을 앞두고 경제적, 건강상, 기타 사유 등으로 김장을 담글 여력이 없어 어려움을 호소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청장년 1인 가구를 돕기 위해 시작됐다. 50여 가정에 김장김치(450kg)를 직접 배달·격려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희망과 온정을 나눴다. 박순남 위원장은 “가정 형평상 김치를 담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김치를 지원함으로써 동절기 내 밑반찬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한 식생활 먹거리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기대한다”며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려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배경한 관촌면장은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한 협의체 위원 및 봉사자에게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관촌면 행복보장협의체는 김장김치 나눔 사업 외에도 고추장 나눔 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전북 임실군 청웅면이 9일 ‘사랑愛 고추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청웅면 새마을부녀회원 16명이 직접 고추장을 만들어 지역 내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100가구에 전달했다. 매년 부녀회에서는 마을 독거노인이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구를 위해 고추장 담기를 통해 안부 확인과 나눔을 행사를 펼치고 있다. 정광순 청웅면 부녀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나눔 행사를 하게 되었다”며 “직접 담근 고추장으로 따뜻한 온정이 전달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유규영 청웅면장은 “청웅면 부녀회원들이 이렇게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고추장 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청웅면의 소외계층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