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5 (화)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11.5℃
  • 구름많음서울 8.9℃
  • 맑음대전 9.2℃
  • 맑음대구 6.0℃
  • 맑음울산 9.3℃
  • 맑음광주 10.6℃
  • 맑음부산 12.6℃
  • 맑음고창 4.7℃
  • 맑음제주 14.7℃
  • 구름많음강화 5.6℃
  • 맑음보은 3.3℃
  • 맑음금산 5.0℃
  • 맑음강진군 7.1℃
  • 맑음경주시 4.4℃
  • 맑음거제 10.7℃
기상청 제공
메뉴
후원하기

국립민속국악원, 2024 차세대 명인‧명창 특별 기획공연

꿈나무 무대 <차세대 명인‧명창> 개최
민속악의 전승과 신예 예술가 발굴 위해

[타파인신문 이상선 기자] 국립민속국악원은 2024년 2월2일부터 양일 간 오후 3시에 예음헌에서 전통 민속악의 전승 보급 등 차세대 예술가 발굴에 중점을 두고 기획한 '2024 꿈나무 무대 <차세대 명인‧명창>'을 개최한다.

 

2024년 꿈나무 무대 <차세대 명인‧명창>은 판소리와 전통 기악 전공자들의 젊은 재능을 선보이는 무대로, 지난해 12월에 진행된 공모를 통해 선발된 총 7명의 참가자가 기량을 뽐내서 관객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먼저 2월2일에는 양준모(중3/적벽가), 설현서(고3/가야금산조), 김지유(초5/흥보가)가 무대에 오르며, 3일에는 우혜령(고2/춘향가), 조양준(고2/춘향가), 손연재(초6/흥보가), 길다연(중3/수궁가)의 공연이 이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민속국악원 누리집에서 확인 및 2024 꿈나무 무대 <차세대 명인‧명창> 공연을 예약할 수 있으며, 전화나 국립민속국악원 카카오톡 채널(상담원과의 대화)을 통해서도 예약이 가능하다.

 

 

프로필 사진
이상선 기자

“당신의 기록을 함께 써 내려가는 펜”

기록하는 언론,
사람을 중심에 놓는 언론,
타파인입니다

타파인은 사람의 삶과 현장의 온도를 있는 그대로 담아내는 기록의 언론입니다.

누군가의 이야기로 세상이 조금이라도 더 따뜻해지길 바라는 마음,
그 마음 하나로 우리는 오늘도 남원과 지리산 곳곳을 걸으며 사람들의 숨결을 글로 새기고 있습니다.

말하지 못한 진심을 대신 전하고,
잊힐 뻔한 순간을 기록으로 살려내며,
당신의 이야기가 더 멀리, 더 바르게 닿도록
“펜의 힘”을 믿고 한 글자 한 글자 써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