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9 (화)

  • 맑음동두천 0.2℃
  • 흐림강릉 10.5℃
  • 구름많음서울 2.0℃
  • 흐림대전 4.9℃
  • 구름많음대구 9.6℃
  • 흐림울산 11.2℃
  • 흐림광주 7.5℃
  • 흐림부산 11.8℃
  • 구름많음고창 6.3℃
  • 맑음제주 10.7℃
  • 흐림강화 -0.3℃
  • 흐림보은 4.9℃
  • 흐림금산 5.3℃
  • 구름많음강진군 8.2℃
  • 흐림경주시 10.6℃
  • 흐림거제 12.5℃
기상청 제공



2022청소년활동어워즈, ‘남원스카이’·최종인 도지사 표창, 오창윤 교육감 표창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남원스카이’와 최종인 연맹장((사)한국항공우주소년단전북연맹)이 지난 12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2022 청소년 활동 어워즈’에서 단체·지도자부문 전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오창윤 학생(남원중)은 개인부문 전북도교육감 표창까지 차지하는 겹경사를 누렸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전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김의숙)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9월까지 진흥센터 전산시스템으로 관리하는 청소년자원봉사활동 기록을 기초로 사회공헌, 자원봉사 부문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사)한국항공우주소년단전북연맹(연맹장 최종인) 소속 학생들은 '2022자기주도형 봉사활동 공모사업'에서 오창윤 학생은 150시간을 남원스카이 동아리는 124시간의 봉사활동을 수행하며 표창 심사에서 압도적인 점수로 두각을 나타냈다. 남원스카이 동아리는 최종인 연맹장 지도하에 오은석 회장(남원중)을 주측으로 오창윤(남원중), 정재원(남원중), 김연호(인월중), 이건호(남원한빛중), 오병현(남원중앙초) 학생 등으로 구성돼 2019년부터 체계적이고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최종인 연맹장은 “청소년활동어워즈는 전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개최하고 전북도가 후원하는 청소년자원봉

배너
김정숙 의원 대표발의 ‘심리적 외상지원’ 관련조례 제정 눈길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10.29 참사 이후 안전과 심리적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사고를 직·간접적으로 겪을 수 있는 정서적 충격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조례가 제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순창군의회 김정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대표발의한 ‘순창군 위기 아동·청소년 심리적 외상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군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조례안에는 각종 재난과 교통사고,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자살 등의 사건 사고를 직접 경험했거나 목격한 경우에 받는 정신적인 충격과 심리적인 상처를 예방, 치료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 등 ‘군수의 책무’, ‘심리적 외상 예방 치료, 지원계획 수립 시행’, ‘지원대상 및 지원 내용’ 등을 담고 있다. 또한 심리적 외상 청소년에 대한 조기 개입이 신속히 진행되도록 하고, 정신건강 증진시설과 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상담기관, 경찰서, 교육기관 등과 협력체계 구축 활용, 관련 법인 또는 기관 단체 위탁 등을 규정하고 있다. 김 의원은 “10.29 참사로 인해 대부분의 국민이 아픔과 고통, 분노를 호소하고 있다” 면서 “직접적으로 사고를 경험한 사람뿐만 아니라 사진이나 영상으로 사고를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