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의회가 제293회 임시회를 열어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심의에 착수했다. 손종석 의장은 예산안 심사 시 사업의 긴급성과 타당성을 고려해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세밀한 심사를 당부했다. 이번에 제출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규모는 5,367억 원으로, 본예산 대비 56억 원이 증가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6일 오후에 추경 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또한, 본회의에서는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위한 결산검사위원도 선임됐다. 대표위원으로 신정이 의원이 선임됐으며, 이성용 의원과 외부위원 4명을 포함한 총 6명이 결산검사위원으로 참여한다. 결산검사는 4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이날 신정이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인구증대 제도 및 정책발굴'을 주제로 순창군의 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오수환 의원은 '장애물없는 생활환경 인증(BF)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최용수 의원은 '농업용 난방 면세유 경유 포함 촉구 건의안'을 각각 발의했으며, 순창군의회는 이를 채택했다.
순창군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순창우체국을 방문해 집배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물품 분류와 배송량이 급증해 업무 부담이 가중되는 집배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종석 의장은 "순창군민의 발이 되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물류 배송을 책임져 주신 집배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추운 날씨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에 모두가 따뜻하고 정다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순창우체국을 찾은 손 의장과 의원들은 명절 선물이 가득한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집배원들을 만나 직접 격려했다. 아울러, 우체국 창구직원들에게도 군민들이 우편 및 물류배송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순창군의회(의장 손종석)는 설 명절을 앞둔 23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이번 방문에서는 옥천요양원, 노인전문요양원, 로뎀나무 등을 찾아가 생필품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을 전했다. 손종석 의장은 시설 관계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운영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손 의장은 이번 방문에 대해 "다가오는 설을 맞아 넉넉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길 바라며, 주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순창군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온정을 나누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순창군의회가 21일 제292회 임시회를 열고 올해 첫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는 3일간 진행되며, 순창군이 2025년에 추진할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뤄질 예정이다. 손종석 의장은 개회사에서 군민의 대표로서 군정의 방향을 명확히 하고,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대안을 제시해 줄 것을 동료 의원들에게 당부했다. 그는 지난 한 해가 경제적·정치적으로 어려운 시기였음을 언급하며, 이를 견뎌낸 군민들에게 위로와 감사를 전했다. 또한, 제9대 의회 출범 3년 차를 맞아 더나은 순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본회의에서는 조정희 의원이 순창군 공설추모공원과 관련해 5분 자유발언을 했고, 최용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 촉구 건의안'과 마화룡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생경제 회복 대책 수립 및 실행 촉구 건의안'이 채택됐다. 이를 통해 다양한 정책적 제안이 이뤄졌다. 순창군의회는 이날 오후부터 각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는 군정의 방향성을 확립하고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군의회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긴급 대책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 마화룡 의원(사진)이 대표 발의한 이번 건의안은 21일 제292회 순창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건의안은 고물가, 고유가, 고환율로 인한 민생경제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실효성 있는 선제적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마화룡 의원은 지역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하며, 정부가 부자 감세 정책보다는 민생경제 안정에 초점을 맞춘 재정정책과 긴급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근 세수 부족, 수출 감소, 물가상승 등으로 국민의 삶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신속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 의원은 국가의 존재 이유는 국민의 행복을 보장하는데 있다며, 민생경제 회복이 모든 정책의 최우선 과제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순창군 차원에서도 자체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민생 지원책을 발굴해 적극적으로 시행할 것을 요구했다. 이번 건의안 채택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순창군의회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실효성 있는 대응을 기대하며,
순창군과 순창군의회가 예비군 육성지원에 있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육군참모총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예비군 육성에 기여한 기관과 공무원에게 주어지는 것으로, 순창군은 그동안 예비군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16일 군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김광석 35사단장과 최형배 대대장을 비롯한 군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자리에서 순창군과 순창군의회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았으며, 강승구 건강장수과장은 우수공무원으로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 순창군과 순창군의회는 예비군 지원체계 구축과 교육훈련 여건 개선, 예비군 작전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예비군 훈련장 시설 개선과 훈련지원, 예비군 동원태세 확립을 위한 행정적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광석 사단장은 "순창군과 순창군의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는 지역 예비전력 강화의 모범사례"라며 "군과 지자체 상생협력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최영일 순창군수는 "예비군은 우리 지역의 중요한 안보 자산"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예비군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군과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순창군의회(의장 손종석)는 2025년 새해를 맞아 2일 충혼탑 참배를 마친 후 위원회실에서 시무식을 개최하며 을사년(乙巳年)을 희망차게 시작했다. 이번 시무식은 순창군민을 위한 진정한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다짐하고, 군민이 공감하는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였다. 손종석 의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지난 2024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제9대 의회가 출범한 지 3년이 되는 시점에서 군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의 경험을 교훈삼아 올해 의회 운영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세심하게 점검해 착오없이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의원들에게 당부했다. 순창군의회는 이번 시무식을 통해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신뢰받는 의회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각오를 다졌다.
손종석 순창군의회 의장(사진)은 새해를 맞아 군민들에게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했다. 31일 손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뒤로하고, 새해에는 새로운 기회와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과 성공을 이루는 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지난해 순창군의회는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연구와 의정활동을 펼쳤다. 군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을 통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기 위해 노력했으며,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균형을 통해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힘썼다. 올해는 이러한 노력을 기반으로 제9대 순창군의회 하반기 의정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손 의장은 "군민의 뜻을 깊이 새기고, 맡겨진 책임과 사명을 가슴에 품으며,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해 순창의 더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손 의장은 군민들에게 변함없는 격려와 성원을 부탁하며,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따뜻한 웃음과 희망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했다.
순창군의회는 19일 제291회 순창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조정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방자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조 의원은 행정안전부가 지난 11월11일 시도의회가 시군구에 위임·위탁된 사무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4조제1항제5호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한 것과 관련해 이번 개정안이 지방자치의 본질을 훼손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우려가 있다며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특히 이미 시군구는 감사원 감사, 정부합동감사, 시도종합감사, 자체 감사 등 과도한 감사 체계로 인해 행정력이 크게 소모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도의회의 행정사무감사까지 더해진다면 행정력과 예산 낭비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하며, "시군구 공무원의 업무 과중으로 인해 행정 서비스의 질이 저하되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지역 주민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번 개정안이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흐름에도 역행한다고 비판했다. 중앙정부의 권한을 지방으로 이양하고 지역주민이 중심이 되는 정책 실현을 목표로 한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의 취지와 맞지 않다는
순창군의회(의장 손종석)는 19일 제291회임시회 제2차본회의를 끝으로 2024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제2차본회의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5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5건 △의견청취의 건 2건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11월29일부터 시작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신정이) 활동을 마무리하고 △2025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025년도 출연금 지원 계획안 △2025년도 예산안 △2025년도 기금운용 계획안 △2024년도 제2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4년도 제3차 기금운용 변경 계획안을 의결했다. 2025년도 예산안은 일반회계 세출예산 총 2억9170만원을 삭감해 수정의결 했고 2024년도 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일반회계 세출예산 400만원을 삭감해 수정의결했다. 2025년도 순창군 예산은 5310억8692만3000원으로 전년대비 202억100만원이 증액된 규모로 의결했다. 손종석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내년도 예산안이 확정된 만큼, 군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들이 신속히 추진되길 바란다"며 “2025년에도 군민과 함께 소통하고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겠다"고 군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