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26일 광주대구고속도로에 있는 전북 순창군 강천산휴게소 상하행선 주유소에서 휘발유, 경유를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사진=독자제공▲2018년 12월 26일 광주대구고속도로에 있는 전북 순창군 강천산휴게소 상하행선 주유소에서 휘발유, 경유를 저렴하게 판매하면서 주유를 하려는 차량이 길게 늘어서 있다./사진=독자제공주변은 물론 전국에서 가장 저렴하게 경유와 휘발유를 판매한 주유소가 화제다. 평균 가격보다 최대 400여원 가량 저렴하게 판매해 차량들이 길게 늘어서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제보자에 따르면 지난 26일광주대구고속도로에 있는 전북 순창군 강천산휴게소 상하행선 주유소에서 휘발유 1,038원, 경유 940원에 판매했다. 덕분에 주유소에는 차량이 길게 늘어서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기름을 담아가는 말통까지 등장했다는 후문이다. 27일 오전 11시께 오피넷에 등록된 가격도 보통휘발유 1,188원, 경유 1,090원으로 전국 최저가를 기록하고 있다. 여전히 일반 주유소보다 저렴한 가격이다. 같은 시각 전북지역 휘발유 평균 가격은 1,372원, 경유는 1,270원으로 180원 가량 차이를 보이고 있다.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1390원, 경유는 1
▲오늘 오후 5시40분께 광대고속도로 전북 남원방향 순창 강천산휴게소 내 주유소가 운전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최봉오 기자 ▲휘발유 가격이 여타 지역 평균 경유값하고 비슷할 정도였다. /최봉오 기자▲기름값이 싸다는 입소문을 타고 말통까지 등장했다. /최봉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