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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의 전체기사


홍문표 의원, 이원석 국토부 1차관 만나 내포국가산단 유치 총력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국가산단 후보지가 이달 중으로 선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홍문표 의원은 지난 6일 담당 부처인 국토교통부 이원재 제1차관을 국회에서 만나 내포신도시(예산・홍성) 인근지역에 반드시 국가산단이 들어서야 한다고 강조하고 산단유치의 강한 의지를 보였다. 홍문표 의원과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지난 2일 청와대 신년하례식에서 만나 국가산단 유치에 대한 개략적인 협의를 한 이후 따로 만나 세부적인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었다. 홍문표 의원은 내포산단 후보지는 국토 균형발전의 상징적인 곳이자 그동안 혁신도시로 지정되지 못해 홀대받아 왔던 지역에서 충남혁신도시 완성이라는 큰 명분이 있는 후보지이기에 반드시 국가산단으로 지정돼야 한다고 당위성을 강력히 역설했다. 이어 홍 의원은 산단 지정시 일자리창출에 따른 인구유입이 촉진될 것이라며 내포신도시 조기정착과 충남 내륙지역의 균형발전은 물론 지역 경제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문표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지역공약인 ‘내포신도시 탄소중립시범도시’ 약속 실천을 위해 산단후보지는 친환경 자동차, 수소산업, 2차전지 등 탄소중립기반 특화된 국가산업단지가 될 것"이라며 "예산홍성 군민들의 염원

군산의료원, 헌혈로 사랑을 나눠요!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전북 군산의료원(원장 최영두)은 군산의료원 노동조합(지부장 이현주)과 노·사 화합을 위한 공동행사로 ‘생명나눔을 위한 노·사 한마음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의료원 주차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감소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운동으로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의 헌혈버스에서 병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헌혈에 참여한 한 의료원 직원은 “급격히 감소한 헌혈로 혈액이 부족해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기사를 보고 헌혈을 하게 됐다”며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헌혈 대상자는 만 16세 이상부터 69세로(남성 50kg이상, 여성 45kg이상) 질병유무와 약물 복용 여부 등 헌혈 자격조건에 부합되어야 헌혈이 가능하며,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헌혈자에게는 혈액형, B형간염항원, C형간염항체, 매독, 간기능 검사 등 무료 혈액검사 및 반일 공가와 헌혈기념품을 제공한다. 군산의료원은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생명 나눔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

'보이스피싱' 대응 현황도 평가...'금융상품 모니터링시스템' 통해 금융사고 징후 포착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금융감독원이 고령층 등 금융소외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은행권의 점포 폐쇄 절차를 강화한다. 또 금융소비자 보호 실태 평가 시기를 앞당겨 금융회사의 신속한 소비자 보호 제도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금감원은 또 은행권의 보이스피싱 대응과 관련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평가하고 필요시 개선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내구제 대출 등 연령별 불법사금융 대응 방안도 수립할 예정이다. '사전 영향 평가' 등 은행권 '점포 폐쇄 공동절차' 운영을 보다 내실화하는 등 관련 절차를 강화하기로 했다. 공동 점포나 이동 점포, 우체국 창구제휴 등 대체 수단도 활성화한다. 더불어 금융소비자가 창구에서 다른 저축은행의 입출금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프리뱅킹서비스'를 저축은행 업권에서 보다 확대할 계획이다. 금감원은 금융소비자보호 실태 평가를 보다 앞당겨, 금융회사의 소비자 보호 체계가 신속하게 개선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현재는 매년 8~10월 평가 후 12월 발표하는데 이를 5~9월 평가·11월 발표로 당기겠다는 것이다. 금융소비자보호법이 현장에 안착됐는지 미스터리쇼핑 등을 통한 현장 감독에서도 나선다. 또 펀드 환매 중단 등 위험 징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