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승호 전북 남원시장 예비후보는 12일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울리는 ‘반려동물 친화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먼저 “반려동물을 또 하나의 가족으로 여기며 애정을 쏟는 반려동물 인구가 1,500만 시대로 접어들었다”며 “남원에서도 반려동물 등록건수는 170여건이지만 다양한 계층에서 많은 시민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생활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 예비후보는 이어 “반려동물 인구가 늘어가면서 다양한 사회적 갈등과 민원이 발생하고 또 반대로 편의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높아가고 있다”며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조성을 위해 관련 정책을 정비, 보강하고 관광 및 산업과도 연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 예비후보는 “반려동물 포용정책은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과 맞물려 반려동물 인구 유입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필요한 만큼 다양한 정책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승호 전북 남원시장 예비후보는 11일 “남원의 음식을 되찾겠다”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남원은 전통문화와 예술, 자연경관이 뛰어나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해 오면서 추어탕 같이 전통음식으로 발전한 것도 있지만, 사장되고 잊혀진 음식이 많다”며 “이를 되살려 특색 있는 먹거리를 개발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7대 정책공약 중 ‘남원의 정체성 회복’과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의 일환이다. 예부터 남원은 추어, 흑돼지, 부각, 황포묵, 콩나물, 고사리, 미라니, 시레기 등이 유명해 이를 이용한 한식과 산채비빔밥 등 음식문화가 풍요로웠다. 하지만 농업, 산업기반이 변하고 먹거리마저 시대 변화를 따라가면서 남원의 음식이 특색을 찾지 못하고 있다. 윤 예비후보는 “요즘 관광트렌드는 특색과 전문성, 특히 먹거리를 중요한 요소로 꼽고 있다”며 “남원이 간직해온 특색 있는 음식을 발굴, 개발해 음식도 남원다운 남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최경식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 예비후보는 11일 3호 공약을 발표했다. 최 후보는 남원의 농업을 고부가가치 미래농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방안으로 농생명바이오산업과 6차 산업 등 농가에 맞는 신품종 개발, ICT 시설원예·농자재 사업과 드론농업, 농기계자동화 등의 농업 신기술지원 등을 확대해 농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6가지 세부실천과제를 발표했다. 위 공약의 실천방안으로 △농생명바이오 산업단지 조성 및 생산·가공·유통 등 6차 산업육성 △농림식품부 시범사업(사육장20동, 건조·가공·유통센터, 곤충박물관 조성) △첨단ICT기반 기술혁신으로 청년창업농 육성 △OECD 공적자금을 활용한 글로벌 국제농업대학 유치 △낙농·축산등 자동시설 지원 및 축산분뇨 처리, 악취 저감시설 지원 △계약재배와 공공급식 통한 지역푸드플랜 실현으로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농촌인력지원센터 설립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경식 후보는 농촌과 농업이 살아야 남원이 살 수 있다고 보고 농림식품부 정책과제를 남원에 접목 미래먹거리인 농생명바이오 산업 거점단지를 조성하고 최첨단 농기계 확대 지원과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최경식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 예비후보는 8일 2호 공약을 발표했다. 최 후보는 항공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각종 생활스포츠 전국대회 유치, 그리고 문화·예술 축제 등 관광자원 활성화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약속했다. 최경식 예비후보는 위 공약의 실천방안으로 △ LX드론활용센터 조성과 국토교통부 항공안전기술원 분원 유치, △ 항공관련 공공기관과 함께 연구기관 유치 △ 항공산업 기업유치를 통한 항공클러스터 조성 △ 각종 생활스포츠 전국대회 개최 △ 지역특색에 맞는 음식특화거리 조성과 다양한 숙박거리 조성 △ 다양한 문화·예술축제 개최 △ 옻칠목공예산업을 비롯한 전통산업 육성과 세계화를 통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최경식 후보는 현재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단기 처방방법으로 유동인구를 늘려 지역내 소비를 늘려가는 한편 기업유치와 항공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을 통한 중장기계획을 추진하는 한편 전국지자체를 대상으로 경쟁우위에 있는 옻칠목공예와 전통산업을 육성 세계화 한다는 2호 공약을 발표했다.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승호 전북 남원시장 예비후보는 농촌과 농업발전을 위해 농업라이센스(전문농업인)제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하고 고령화된 농촌농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시대변화와 정부정책에 부응하는 새로운 혁신농정이 필요하다”며 전국에서 처음으로 농업라이센스 제도를 도입,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농업라이센스 제도는 교육과 기술, 전문성을 갖춘 각 분야 농업인들에게 지자체가 일종의 자격(인증)을 부여하고 우선 지원하는 것으로, 남원시만의 특화된 전문농업인 육성 지원정책이다. 윤 예비후보는 제도를 뒷받침할 수 있는 조례와 정책기준 등을 마련하고, 남원농업명품대학 기능을 보강해 자격을 갖춰나가는 농업인들에게는 과감한 투자와 지원으로 경쟁력과 자긍심을 고취시켜 나갈 계획이다. 윤 예비후보는 “남원은 도농복합도시로 지역산업에서 농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 전문성을 강화하고 실효성이 높은 지원정책을 도입해야 한다”며 “농업라이센스 제도를 적극 추진해 연간 1억 소득 5,000농가를 육성 하겠다”고 밝혔다.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최경식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 예비후보는 6일 ‘디지털관광도시’ 조성을 통한 1,000만 관광객 유치로 ‘글로벌 관광1번지’라는 브랜드를 구축하겠다고 혁신공약 1호를 발표했다. 최경식 후보는 이를 통해 일자리 확보와 유동인구를 늘려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최 후보는 디지털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역사, 문화, 예술, 생태자원을 디지털화 한 글로벌아트도시 조성 △교룡산성,만인의총, 남원성 북문을 연계한 충·혼과 역사의 테마조성 △광한루원, 요천에 빛의 향연을 활용한 디지털 미디어아트 테마거리조성 △김병종미술관과 함파우지방정원등을 활용한 함파우아트밸리를 확대하여 문화와 예술의 테마조성 △지리산 등 천혜의 자연을 활용한 생태자원 테마조성 △국립민속국악원과 남원시립국악원의 합동상설국악공연 확대 등 미래남원관광을 이끌어갈 6가지 세부 공약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남원은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고장으로 최초의 한문소설인 금호신화속 만복사 저포기의 고전문학에서 춘향전과 흥부전을 거쳐 혼불의 현대문학까지 문학의 자원과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원지역은) 다양한 유·무형의 문화자원을 활용 최첨단 디지털관광도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윤승호 전북 남원시장 예비후보는 6일, 복지정책 일환으로 남원시를 비장애인도시로 조성해 나가겠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복지정책 추세가 지역에 특화된 복지정책과 사업을 발굴 추진하는 것으로 변화되고 있는 만큼, 이제는 공공과 민간의 역할을 조합해 지역사회 공동체가 플랫폼 역할을 하는 복지정책이 추진돼야 한다”며 “먼저 남원시를 장애인과 고령자 등도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윤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장애를 이유로 차별받거나 권리를 침해받지 않도록 교통과 시설, 생활환경 등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장애인도 일반인과 같이 동등한 생활권을 보장받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예비후보는 이에 덧붙여 “장애를 갖고 있는 유아청소년들의 학업과 성장에 필요한 시설과 환경이 크게 부족하다”며 “교육특구지정을 통해 특수학교를 유치하고 활성화시켜 남원을 특수교육환경이 잘 조성된 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또 “장애인들은 비장애인에 비해 활동공간에 제약이 많고, 특히 스포츠와 관련해서는 전용공간이 전무하다시피 하다“며 ”장애인들의 건강과 여가선용,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장애인전용체육관을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전북 남원시의회는 5일 열린 제2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문화 의원 외 15인이 발의한 '공익직불금 제도개선 촉구' 건의안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소농직불금의 경우 3년 이상 영농에 종사하고, △농촌 거주 기간이 3년 이상, △농업 외의 소득이 2,000만원 미만 등의 조건이 충족되면 지급되는데, △3년 이상 영농에 종사하였으나 주소가 도시지역(동지역)인 농민들은 소농직불금에서 배제되어 면적직불금을 수령하게 되어 소농직불금에 비교하면 5배 이상 차이로 직불금 수령에 있어서 큰 불이익이 생겨 도시지역 거주 농민들의 상대적 박탈감 및 형평성 문제가 발생함을 지적했다. 따라서 인구 소멸위험 지역인 도농복합도시에 농촌지역 범위를 확대하여 도시지역(동지역) 내 거주민들에게도 소농직불금을 지급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공익직불금의 취지에 맞춰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주소지 구분 없이 농민들의 적합한 직불금 보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시의회는 공익직불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향후 예상되는 문제점을 최소화 하기 위해 ‘인구감소로 위기에 놓인 도농복합중소도시의 「농촌지역」범위 확대를 위한 관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5일 전북 남원시의회(의장 양희재)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문화 의원(향교·도통), 김종관 의원(운봉·인월·아영·산내), 김정현 의원(대산·사매·덕과·보절), 양해석 의원(동충·죽항·노암·금동·왕정)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먼저 박문화 의원은 고향사랑 기부제의 특색 있는 답례품 개발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제안했다. 이날 박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향사랑 기부제도가 지방재정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지방 재정 불균형을 보완하고 지방자치단체 소멸 위험을 낮추어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발언했다. 박 의원에 따르면 "고향사랑기부금제도를 일찍 도입한 일본의 경우, 정책을 시행한 지 13년 만에 기부액이 82배 증가해 지방 재정에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 일부 시군에서는 고향사랑기부금 관련 조직을 구성해 운영 및 활성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고향사랑 기부제 시행에 앞서 일본의 성공사례를 면밀히 분석하고 타산지석 삼아 남원만의 특색 있는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 방안을 강구해 타 지자체와 차별화되고 특색 있는 답례품을 선제적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전북 남원시의회(의장 양희재)는 5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49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안건 처리에 앞서 박문화 의원, 김종관 의원, 김정현 의원, 양해석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2차 본회의에서는 양해석 의원과 최형규 의원 사직의 건,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등 총 2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공익직불금의 안정적인 정착과 향후 예상되는 문제점을 최소화하고자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공익직불금 제도개선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양희재 의장은 “시민생활에 밀접한 각종 안건심사를 위해 심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님들과 의회 운영에 적극 협조해 준 집행부 공무원에게 감사하다”며, “이번에 통과된 추경 예산안이 적재적소에 신속하게 집행되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여건이 나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250회 임시회는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