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파인뉴스] 무소속 윤승호 전북 남원시장 예비후보는 3일,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춘향제의 발전과 춘향문화선양 활동의 다변화를 위해 재단법인 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예비후보는 5월 4일부터 개최되는 제92회 춘향제가 모처럼만에 대면행사로 치러지는데 대해 축하와 적극적인 참여의 뜻을 밝히며 이같이 공약했습니다. 춘향문화선양의 재단법인화는, 현재 사단법인 춘향문화선양회가 춘향문화선양 활동의 주축을 이루고 대표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해충돌을 피하고 제도적 기반과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하자는 포석입니다. 윤 예비후보는 “남원의 전통문화축제인 춘향제가 100주년을 앞두고 있지만 아직도 정체성과 나아가야 할 방향이 명확하지 못하다”며 “더구나 민간주도의 춘향문화선양 활동도 그 기반과 지원이 열악해 다양한 자원과 인프라를 축적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윤 예비후보는 “춘향제와 춘향문화선양 활동을 위한 전문화된 운영체계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재단법인 설립방안이 필요하고, 이를 통해 각종 자료 수집과 보관, 기록, 연구, 행사 등이 추진돼야 한다”며 “향후 춘향제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등재 추진도 함께 모색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그 기반을 착실히 다
[타파인뉴스] 최경식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 예비후보는 남원을 공무원 연수·수련장 등 힐링치유센터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작년 소방청 조사결과 PTSD·우울증 등 정신건강 치료관리가 필요한 소방공무원은 전국적으로 24,977명에 달하고 있는 상황으로 국민의 안전과 재난으로부터 고군분투하는 소방공무원 등의 정신건강 치료시설이 절실한 상황이다. 최 예비후보는 “경찰청은 9개 해양경찰청은 4개의 수련원이 있지만 소방공무원을 위한 수련원은 강릉에 조성중인 심신수련원이 유일하다”며 “남부권 남원에도 소방공무원을 위한 힐링치유센터를 조성해 소방공무원의 심신치료와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되도록 해야한다”고 필요성을 주장했다. 최경식 예비후보는 “현재 남원에는 전라북도 인재개발원이 조성되어 있어 힐링치유센터를 유치하는데 행정적 지원이 원활하다는 장점이 있다”면서 “전라북도 인재개발원과의 지역상생을 위한 MOU체결과 공무원 힐링치유를 위한 수련원 유치 등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으로 남원을 공무원 힐링치유센터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의 시행에 따라 안정적 제도 운영 도모 소속 공직자들의 사적이해관계자 신고·회피·기피 절차를 정함 민간부문 업무활동 내역 제출 의무도 규정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전북 남원시의회(의장 양희재)가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을 제정했다. 오는 19일부터 시행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이하 '법')의 취지를 의회 차원에서 구현하고 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조치다. 국민권익위원회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 부동산 투기사태와 같은 상황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작년 관련법을 제정한 바 있다.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이 저해될 우려가 있는 상황을 사전에 예방 관리하고 공직자의 부당한 사적이익 추구를 금지하는 취지다. 적용대상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직유관단체 등에 근무하는 공직자 등 약 200만명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르면 공직자들은 사적이해관계자를 신고하거나 회피·기피 신청을 해야 하고, 공직자의 직무관련 외부활동이 제한되는 등 공직자의 행위 기준도 구체화되고 강화됐다. 남원시의회는 지침을 통해 이해충돌방지담당관을 지정하고, 의회의 업무특성을 반영하여 관련성이 떨어지는 규정을 수정하는 등 구체적인 실정에 맞는 운영지
[타파인뉴스] 최경식 더불어민주당 전븍 남원시장 예비후보는 2일 남원시의 보훈단체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보훈단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최 예비후보는 간담회에서 남원시의 보훈단체 임원들과 △보훈수당 △보훈단체 사업지원 △보훈회관 신축 방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보훈정책에 관한 심도깊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의 희생정신과 헌신에 감사를 전하며 보훈단체협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복지지원을 확대,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최경식 예비후보는 “국가 위기시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지원은 오늘을 사는 우리 후손들이 가져야할 당연한 예우”라며 “앞으로도 보훈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처우개선에 앞장서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타파인뉴스] 무소속 윤승호 남원시장 예비후보는 2일 “공명선거를 위해 자체적으로 부정선거감시단을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시중에 모 시장선거 출마자측에서 금품살포, 향응과 접대가 만연하고 남원시 일부 고위공직자가 선거에 깊이 개입해 관권선거 우려를 낳고 있다는 지적 때문입니다. 실제, 윤 후보측 선거사무실에 시민들과 지지자들로부터 제보가 잇따르고 있지만 고소 고발로 지역사회가 갈등과 분열에 빠지는 상황이 초래될 수 있고, 불법선거운동에 대한 확인 작업도 부담스러워 애써 외면하고 있는 실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갈수록 혼탁해지는 선거를 두고만 볼 수 없어 자체적으로 3개 반 84명의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부정선거감시단을 운영해 공명선거캠페인과 함께 불법행위에 대한 예방과 감시를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윤 예비후보는 “돈으로 위세를 얻고, 돈으로 표를 사려는 구시대적 정치행태들은 이제 발본색원돼야 한다”며 “지방선거 출마자분들에게 깨끗하고 공명한 선거를 함께 치러나갈 것을 촉구 한다”고 밝혔습니다.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무소속 윤승호 남원시장 예비후보는 2일 “공명선거를 위해 자체적으로 부정선거감시단을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최근 시중에 모 시장선거 출마자측에서 금품살포, 향응과 접대가 만연하고 남원시 일부 고위공직자가 선거에 깊이 개입해 관권선거 우려를 낳고 있다는 지적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실제, 윤 후보측 선거사무실에 시민들과 지지자들로부터 제보가 잇따르고 있지만 고소 고발로 지역사회가 갈등과 분열에 빠지는 상황이 초래될 수 있고, 불법선거운동에 대한 확인 작업도 부담스러워 애써 외면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갈수록 혼탁해지는 선거를 두고만 볼 수 없어 자체적으로 3개 반 84명의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부정선거감시단을 운영해 공명선거캠페인과 함께 불법행위에 대한 예방과 감시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윤 예비후보는 “돈으로 위세를 얻고, 돈으로 표를 사려는 구시대적 정치행태들은 이제 발본색원돼야 한다”며 “지방선거 출마자분들에게 깨끗하고 공명한 선거를 함께 치러나갈 것을 촉구 한다”고 밝혔다.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무소속 심민 전북 임실군수는 2일 6.1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심민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8년간 이뤄낸 다양한 군정 성과를 군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아직 끝내지 못한 굵직한 사업들과 군민들에게 더 필요한 정책들을 중단없이 완벽하게 추진하기 위해 3선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6.1 지방선거를 맞아 심 민 예비후보는‘임실군민의 자랑 3선 군수! 민심은 일 잘하는 심민’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임실군은 민선 5기까지 모든 군수가 중도 낙마한 가운데 심 민 예비후보는 민선 6기에 이어 민선 7기까지 임기를 잘 마무리한 첫 군수로 기록,‘군수들의 무덤’이라는 오명을 끊어내며 군민들의 자긍심은 물론 임실군의 명예와 대외적 위상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민선 6기와 7기의 대표적인 성과로는 ▲5천억 예산시대 실현 ▲주민만족도 전국 1위 ▲아이낳고 살기좋은 지역 전국 2위(합계출산률) ▲임실N치즈축제 대한민국 대표축제 도약 ▲옥정호 붕어섬과 출렁다리 개통예정 ▲민선 6~7기 대외수상 243개 진기록 ▲임실·오수지역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 선정 ▲군민중심 생활SOC 사업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오철기 전북 남원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개그맨 엄용수씨가 축사로 지역주민 500여명 참석에 6.1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오철기 후보는 지난달 30일 오후 남원시청 앞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 청년, 여성을 대표하는 보통 시민의 축사로 각계각층의 진솔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철기 후보는 "서남권의 중심도시였던 남원이 이제는 총체적 인구감소, 자영업자 몰락, 청년일자리 감소 등 지방소멸 위기에 처해있다"며 "위기의 남원이라고 규정하고, 남원은 정신차려야 한다, 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남원시장 선거는 위기의 남원을 구원할 제대로 된 정책에 투표하는 선거"라며 "남원 시민들이 묻지마식 정당투표를 해서는 더 이상 남원의 미래는 없다"고 주장했다. 오철기 후보는 "남원의 비전은 ‘디지털미래도시’로 가는 것이 올바른 방향이며, 과거의 방식이 아닌 새로운 방식이 필요하다"고 부연했다. 오철기 후보는 "누구나 경제를 살리겠다고 이야기하지만 지금의 시대는 그런 막연한 경제타령으로 남원을 살릴 수 없다"며 "대안으로 디지털 경제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민주당 도의원 경선결과 1선거구 1.이정린 권리당원 51.44 2.조명현 권리당원 24.84 3.최형규 권리당원 23.72 신인가산점 및 감점 최종 1.이정린 42.40 2.조명현 30.71 3.최형규 26.89 2선거구구 1.양해석 38.43 2.임종명 36.88 3.강용구 24.68 #민주당 #도의원
[타파인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 경선에서 승리한 최경식 예비후보는 경선 승리 후 첫 일정으로 '만인의총'을 참배하고 새로운 남원을 만들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28일 방문한 만인의총에서 최 예비후보는 “선거를 준비하면서 힘들고 외로웠던 길이지만 지금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심에 감사하다”며 남원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경식 예비후보는 “바른 마음과 사심 없는 공심으로 시민만을 바라보며 시민사회의 통합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최 예비후보는 “만인의사 충혼정신을 이어받아 후대에 물려줄 자랑스런 남원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