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무소속 윤승호 전북 남원시장 후보는 12일 “남원에서 무소속 돌풍을 일으키겠다”고 일성을 날렸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께 남원시선거관리위원회에 남원시장선거 후보등록을 마치고 “깃발만 꽂으면 당선된다고 생각하는 민주당 내 부패세력들의 오만한 정치풍토를 이참에 바로 세우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 민주당 공천과정은 공정과 상식을 넘어 무개념과 무원칙, 부패한 정치권력의 각축장이었다”며 “오랫동안 당을 지키며 헌신해온 후보를 고무줄 잣대로 핍박하고 토사구팽 한다면 대체 누가 당을 위해 남아있겠냐”고 날을 세웠다. 윤 후보는 이어 “민주당은 이제 이번 선거에서 당을 위해 후보를 뽑아달라고는 감히 말할 수 없게 됐다”며 “진정한 시장 후보가 누구인지, 지역발전을 이끌 일꾼이 누구인지 시민들에게 직접 심판을 받아 보자”고 결의를 다졌다.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무소속 윤승호 전북 남원시장 예비후보는 11일, 국가와 공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각종 수당을 발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먼저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에게 수당을 지급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공약했다. 윤 예비후보는 “각 마을의 이·통장은 행안부 지침과 규정이 마련돼 월 30만원의 수당을 받지만, 각종 공익적 행사에 헌신 봉사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은 아무런 지원이 없다”며 “시장에 당선되면 이분들의 활동과 봉사를 지원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윤 예비후보는 또 “현행 월 8만원이 지급되고 있는 국가유공자들의 보훈수당도 현실적인 지원과 예우에 맞게 상향조정 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예비후보는 이밖에 “농업인들이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있는 농민공익수당 인상은 전북도와의 협의, 운영의 적절성(형평성) 등 현실적인 문제가 엮여 있는 만큼, 농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실현 가능한 방안을 찾겠다”고 말하며 “각종 수당 발굴·지원으로 지역을 위해 일하고 봉사하는 시민들이 예우받고 존경받는 지역풍토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타파인뉴스] 최경식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 예비후보는 “정책분석실 신설로 국정기조 도정기조에 맞는 정책개발과 공모사업 추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공약을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지난 2년동안 남원을 다니면서 시민분들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소통해왔다”면서 “그동안 현장에서 소통했던 시간들이 시민 밀착형 공약을 낼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다”고 남원 시민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최경식 예비후보는 △시민안전국 개편 △농산물 수출지원팀 확대 △문화·예술·생태 관광사업단 신설 △직능에 맞는 행정개편 등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정책을 약속했다. 최 예비후보는 “시민분들은 혁신적이고 개혁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며 “혁신적인 사고로 변화를 만들고 추진력으로 시민들의 바램을 이끌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타파인뉴스] 무소속 윤승호 전북 남원시장 예비후보는 10일, 국가와 공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각종 수당을 발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먼저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에게 수당을 지급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공약했다. 윤 예비후보는 “각 마을의 이·통장은 행안부 지침과 규정이 마련돼 월 30만원의 수당을 받지만, 각종 공익적 행사에 헌신 봉사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은 아무런 지원이 없다”며 “시장에 당선되면 이분들의 활동과 봉사를 지원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윤 예비후보는 또 “현행 월 8만원이 지급되고 있는 국가유공자들의 보훈수당도 현실적인 지원과 예우에 맞게 상향조정 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예비후보는 이밖에 “농업인들이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있는 농민공익수당 인상은 전북도와의 협의, 운영의 적절성(형평성) 등 현실적인 문제가 엮여 있는 만큼, 농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실현 가능한 방안을 찾겠다”고 말하며 “각종 수당 발굴·지원으로 지역을 위해 일하고 봉사하는 시민들이 예우받고 존경받는 지역풍토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무소속 윤승호 남원시장 예비후보는 8일, 공동체 복지 활성화를 위해 ‘사회복지회관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또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 종사자들의 지원과 처우개선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행정에서의 복지정책은 국가의 위임사무와 정책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현재 지역사회가 안고 있는 현실적 복지문제를 풀어가기에는 상당한 재원과 노력, 그리고 공공과 민간의 실효적인 협업체계 구축이 뒤따라야 한다”며 “우선 민간영역의 협업과 소통 공간 확보를 위해 사회복지회관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사회복지회관은 다양한 사회복지관련 단체들이 입주할 수 있고, 시민들과 함께 교육과 세미나, 정보교류,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 실효성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간담회 등을 열어 복지단체들의 의견과 제안 사항을 수렴해 이를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윤 예비후보는 “지방자치시대 복지정책의 추세는 하향식에서 상향식으로, 지역에 특화된 복지정책과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는 것으로 변화되고 있는 만큼, 이제는 공공과 민간의 역할을 조합해 지역사회 공동체가 플랫폼 역할을 하는 복지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며 “남원식
[타파인뉴스] 무소속 윤승호 전북 남원시장 예비후보는 8일, 청년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문화육성지원단(이하 청년지원단)’을 설치, 운영하겠다고 공약했다. 청년지원단은 청년정책을 전담하는 시장 직속 기구로, 청년정책에 대한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반적인 추진 사항을 시장이 직접 챙기겠다는 의도다. 윤 예비후보는 “남원시 인구문제의 근원은 취업과 교육 등으로 인해 청년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출되는데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청년이 돌아오고 정착해 지역사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보다 강화된 청년정책이 필요하고, 일원화된 전담기구가 이를 뒷받침해야 한다”고 청년지원단 추진배경을 설명했다. 윤 예비후보는 “청년문제는 정부 정책부터 자치단체 시책까지 다양하지만 주로 단위적인 지원사업에 그치고 있다”며 “선거에서 당선되면 먼저 조직개편을 통해 시민소통실 내에 청년지원단을 설치하고 청년세대로 실무진을 배치해 청년정책을 시장이 직접 지휘 감독하겠다”고 밝혔다.
[타파인뉴스] 최경식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 예비후보는 6일 남원시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어버이날 기념행사장을 방문해 노인과 어르신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남원은 2022년 65세 이상 어르신이 2만3,336명, 전체 인구의 29%를 차지하고 있는 초고령 사회 지역이다”면서 “어르신들의 자립생활과 상황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취업 지원확대로 공공근로 및 실제 소득과 연계된 노인일자리를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최경식 예비후보는 “홀몸어르신들의 소외감이나 고독감, 일상생활의 불편함이 없도록 사물인터넷(IoT)을 활용, ‘홀몸어르신 24시간 안심케어서비스’ 등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최 예비후보는 △노인일자리 추가지원 △노인의료서비스 지원확대 △노인 건강지원프로그램 확대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제시했다.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전주시 가 선거구 (3인) : 김윤철, 김원주, 최용철 △전주시 나 선거구 (2인) : 장병익(기호확정) , 이기동 66.67 , 임병오 33.33 △전주시 다 선거구 (4인) : 김정명, 이남숙, 최주만 △전주시 라 선거구 (2인) : 정섬길, 최명철 △전주시 마 선거구 (3인) : 김동헌 38.39, 김성식 26.60, 박상문 11.58, 조훈희 23.44 △전주시 바 선거구 (3인) : 김성규(기호확정), 이경신 23.94, 이대성 22.73, 이윤자 20.70, 전윤미 32.63 △전주시 사 선거구 (2인) : 이성국(기호확정), 박형배 70.13, 정병제 29.87 △전주시 아 선거구 (3인 ): 최서연(기호확정), 김동우 15.96, 남관우 29.93, 박선전 34.92, 하대성 19.19 △전주시 자 선거구 (2인) : 최지은(기호확정), 이국 50.18, 정형덕 49.82 △전주시 차 선거구 (2인) : 온혜정(기호확정), 심종아 47.91, 이병하 50.09 △전주시 카 선거구 (2인) : 김윤권 28.69, 박윤정 24.74, 최명권 46.57 △전주시 타 선거구 (3인) : 신유정, 김학송, 송영진 △군산시 가
[타파인뉴스] 최경식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 예비후보는 아이들을 위한 놀이·체험 공간인 키즈랜드 조성과 초·중·고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높이기 위한 인재학당 설립 공약을 제시했다. 최 예비후보는 “시민들께서 남원의 아이들이 갈 곳이 없다. 함께 어울리고 뛰어 놀 공간이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미세먼지·황사 등 대기환경 악화에 대비해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실내·외 놀이·체험 공간인 ‘키즈랜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안전하고 건강한 놀이시설을 목표로 “암벽등반, 짚라인, VR 등 각종 체험시설을 설치하고 아이들 학부모들과 함께 하는 아이들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밖에도 최경식 예비후보는 “남원의 초·중·고 아이들의 기초학력과 사교육 문제 등 교육 시스템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사교육 문제 해결과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남원인재학당’을 설립해 남원 지역인재양성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무소속 심민 전북 임실군수 예비후보는 제 100회 어린이 날을 맞아 축하 인사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특별 공약을 발표했다. 심 예비후보는 4일 “우리 아이들은 미래 세대의 주역으로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희망이자 소중한 보물”이라고 “올해 100번째 어린이 날인 5월 5일에는 우리 어린이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대표 치즈체험 관광지인 임실치즈테마파크에 어린이 놀이시설인 대규모 키즈카페 건립하겠다”며 어린이를 위한 임실군만의 특별 공약을 발표했다. 심 예비후보는 “임실치즈테마파크 내에 500평 규모의 실내키즈카페를 건립하겠다”며 “아이들이 실컷 뛰어놀 수 있는 놀이공간을 조성해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최고의 관광명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치즈체험과 서바이벌체험장, 치즈축제, 사계절 장미원 조성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전국적인 관광지”라며 “여기에 키즈카페까지 들어서면 부족할 게 없는 관광지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