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전북 남원시 시의원 1-바(동충, 죽항, 노암, 금동, 왕정동)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공직자 출신 강인식 민주당 후보가 19일 출정식을 갖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서며 지지를 호소했다. 강 후보는 이날 “지난 33년간 공직생활을 하면서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주민을 위해 봉사하며, 지역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앞장서 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공무원이라는 제도적 한계에서 벗어나 진정 주민들이 원하는 형안 해결을 제대로 잘 해결할 수 있는 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직자로서의 경험과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역발전의 토대를 쌓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강 후보는 보육예산 지원확대 조례 마련, 초중등 특기생 지원책 마련, 서울 장학숙의 특기생 지원 확대, 인구유입 유인정책 마련, 주민참여제도 확대, 공공산후조리원 유치, 문화예술 발굴, 상품화 확장 제도화, 구도심 도시재생 사업 확대, 재래시장 현대화 및 활성화, 노암-조산 대교 가설 추진 등 서민 밀착형 공약을 내놓으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 33년 공직경험 토대로 주민 섬김 이어나갈 것” “소외된 이웃에 힘이 되고파” 제 2의 인생은 남원시 발전의 새로운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전북 남원시의회 ‘탄소중립 그린도시 만들기 연구회’(대표의원 한명숙)는 지난 17일 남원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 실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이상석 공익재정연구소 소장을 초청해 기후위기에 따른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운용방안 등 기후 환경 대응 예산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뤘다. 기후위기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도, 남원시 기후변화 대응 예산에 대해 알아보고 관련된 사업 추진 조직체계의 변화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이 진행됐다. 한명숙 대표의원은 “실질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남원시에서도 온실가스 감축 등 예상되는 사업을 확대하고, 배출이 예상되는 사업의 규모는 축소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2050 탄소중립을 이루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이에 뒷받침할 행정 추진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더불어민주당 최기환 전북 순창군수 후보가 지난 16일 순창읍 전통시장을 찾아 ‘로컬푸드 연계형 전통시장 현대화 계획’을 발표했다. 최기환 후보는 이날 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준비한 시장 현대화 계획을 설명했다. 특히 당선 이후 최단시간 내 상인·지역주민·전문가 100인을 초청해 돔형 비가림 시설 및 시장현대화에 대한 군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최기환 후보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시장상인회에 가입된 회원 75명, 총 장옥수 150개에 이르는 전통시장을 현대화 할 경우 필요 예산은 약 150~200억 원 규모에 이른다. 이에 최 후보는 “전통시장 지원 국비를 유치해 예산을 마련하고, 공청회를 통해 합리적인 시장 현대화를 이뤄내겠다”며 “향후 체류형 관광산업과 연계해 전통시장을 로컬푸드 판매의 거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령화·인구소멸위기 속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순창읍 전통시장은 현재까지 현대화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로, 장옥 재배열 문제를 두고 그간 의견 충돌이 이어져 사업 추진이 난항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성 명 서> -한병락 후보 의혹제기는 심각한 왜곡, 네가티브 “지고 있다는 반증인가” “확실한 근거대지 않으면, 사법적 책임 반드시 묻겠다” 엄중 경고 -재임 당시 감사·수사기관 문제없음, 결론 “재탕·삼탕하는 이유 뭔가” -허위사실 유포 행위 멈추지 않을시, 유포자 전원 형사고발 불사…“관용없다” 국정원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한병락 후보는 최근 언론에 배포한 ‘심 민 후보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를 보도한 모언론사 기사를 유포하는 행위와 사실을 왜곡한 의혹 제기를 당장 멈출 것을 엄중 경고한다. 한 후보측이 앞서 공개질의로 의혹 제기한 것들은 이미 군수 재직시 책임지고, 해결했던 사안을 호도하고, 사실관계를 크게 왜곡하여 임실군과 군민의 명예를 훼손하고, 막강한 경쟁후보를 헐뜯고 비방하기 위한 목적이 아닌가, 심히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군수 재임 당시 감사원과 수사기관 등에서 조사결과 문제없음이 밝혀졌음에도, 한 후보측이 네가티브 공세를 하는 것은 선거에서 지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다는 반증이 아닌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이같은 행위를 당장 멈추지 않는다면, 그에 따른 사법적 책임을 반드시 묻겠다. 먼저 화중선 농어촌 확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더불어민주당 최경식 전북 남원시장후보가 지난 1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개소식에는 원광대 박맹수 총장, 한공식 전 입법처장,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 천호성, 김윤태 전북교육감 후보와 시·도의원, 시민들과 지지자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장, 안규백 국회의원, 이원욱 국회의원 등이 축하영상을 통해 최경식 후보를 응원했다. 축사로 나선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는 “최경식 후보와 저는 전북의 혁신을 이룰 정치적 동지라며 최경식후보와 함께 전북의 미래를 견인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최경식 후보와 끝까지 함께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최경식 후보는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준 시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많은 시민들의 성원과 응원을 잊지 않고 깨끗하고 바른 정치로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무소속 오철기 전북 남원시장 후보가 지난 13일 남원선관위 후보 등록을 마치고 6.1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오철기 후보는 "서남권의 중심도시였던 남원이 이제는 총체적 인구감소, 자영업자 몰락, 청년일자리 감소 등 지방소멸 위기에 처해있다"며 "위기의 남원이라고 규정하고, 남원은 정신차려야 한다, 변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이번 남원시장 선거는 위기의 남원을 구원할, 제대로 된 정책과 참신한 인물에 투표하는 선거"라며 "남원 시민들이 묻지마식 정당 투표를 해서는 더 이상 남원의 미래는 없다"고 말했다 더불어 "남원발전 10대 현안과제 공약과 4대 약속을 통해 반드시 남원을 위기에서 벗어나 시민이 행복한 남원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전북도당위원장과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가 13일 최기환 순창군수 후보사무실을 격려 방문했다. 먼저 방문한 김성주 도당위원장은 “앞으로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예산을 협상해야 하는 군수는 정당의 힘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의 추천을 받은 최기환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기환 후보 사무실을 찾은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는 “전라북도지사 후보 옷을 입고 순창을 1번으로 방문했다”며 “순창을 필두로 전북 지역 전체의 승리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 도지사 후보는 “특히 민주주의의 가치를 버리지 않고 압도적인 민주당 지지를 보이고 있는 순창은 최기환 후보가 꼭 당선되야 한다”며 “남은 선거운동 기간동안 일정이 허락하는 만큼 최대한 순창에 자주 방문하겠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최기환 순창군수 후보는 “두 분의 격려 방문으로 순창에 파란 바람이 시작됐다”면서 “순창군수, 도의원, 군의원 모두 더불어민주당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선거운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타파인뉴스] 더불어민주당 최경식 전북 남원시장후보가 지난 13일 남원시선거관리위원회에 남원시장 후보로 공식 등록했다. 후보 등록을 마친 최경식 남원시장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남원시장후보로 공식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깨끗한 선거, 정책선거,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선거로 승리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걸어온 길을 보면 그 사람의 걸어갈 길을 알 수 있다”며 “말과 구호가 아닌 어떤 가치를 실현해왔고 어떤 혁신적인 삶을 살아왔고 어떤 성과를 이루었는지 남원시민들의 현명한 판단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경식 후보는 남원의 어려운 현안을 해결하고 새로운 남원을 만들기 위해 ‘세대교체로 새로운 희망을!’,‘반듯한 남원! 유능한 시장!’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남원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전북 남원시의회(의장 양희재)가 이달부터 10월까지 총 8회에 거쳐 관내 청소년 13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2일 금지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3일에는 오동초등학교 학생들이 일일 시의원이 되어 찬반 토론과 표결을 통해 의회 의사결정 방식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의회 소개(의회의 기능과 역할 안내) ▲ 개회식과 모의의회(안건 의결, 건의안 채택) ▲ 참여형 프로그램(2분 자유발언, 정책 제안, OX 퀴즈) 등으로 약 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오동초등학교 박민호 학생은 “평소 지방의회가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번 체험을 통해 지방의회가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의사 결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며 소감을 밝혔다. 양희재 의장은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풀뿌리 민주주의를 직접 경험하고 건전한 토론문화와 민주주의 의사결정과정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 며, “청소년 의회교실에서 제안된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우리시 정책에 촘촘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남원시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은 소통하는 의회상을 구현하고 미래 세대
[타파인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 도·시의원 후보들이 원팀 간담회를 갖고 6·1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지난 12일 최경식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전북도당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최경식 남원시장 예비후보에게 공천장을, 장종한 전)남원시의장에게 정당선거사무소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성주 전북도당위원장은 “어머니의 고향 남원과의 인연을 소개하며 더불어민주당의 DNA는 변화를 추구하는 정당”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 위원장은 “엄격한 경쟁을 통한 도덕성 검증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것으로 모든 후보들이 한몸이 되어, 원팀이 되어 승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남원시 정당사무소 장종한 소장은 이날 행사에서 “모든 후보들이 힘을 합쳐 지방선거에서 승리하자”라고 밝히며 “해당행위 발생시 도당, 중앙당에 긴급징계를 추진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남원시장 예비후보 최경식, 전북도의원 후보 양해석, 그리고 남원시의원 후보 소태수, 윤지홍, 전평기, 손중열, 오동환, 김길수, 염봉섭, 김영태, 이기열, 김한수, 김정현, 이미선, 한명숙, 강인식, 오창숙, 이숙자 등이 참석해 지방선거 승리 원팀을 위한 결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