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 맑음동두천 12.8℃
  • 맑음강릉 13.8℃
  • 맑음서울 13.4℃
  • 맑음대전 16.5℃
  • 맑음대구 17.4℃
  • 맑음울산 12.3℃
  • 맑음광주 14.6℃
  • 맑음부산 12.3℃
  • 맑음고창 10.6℃
  • 흐림제주 11.8℃
  • 맑음강화 8.9℃
  • 맑음보은 15.7℃
  • 맑음금산 15.0℃
  • 맑음강진군 13.2℃
  • 맑음경주시 14.1℃
  • 맑음거제 11.9℃
기상청 제공
메뉴
후원하기

국립민속국악원, 2024 차세대 명인‧명창 특별 기획공연

꿈나무 무대 <차세대 명인‧명창> 개최
민속악의 전승과 신예 예술가 발굴 위해

[타파인신문 이상선 기자] 국립민속국악원은 2024년 2월2일부터 양일 간 오후 3시에 예음헌에서 전통 민속악의 전승 보급 등 차세대 예술가 발굴에 중점을 두고 기획한 '2024 꿈나무 무대 <차세대 명인‧명창>'을 개최한다.

 

2024년 꿈나무 무대 <차세대 명인‧명창>은 판소리와 전통 기악 전공자들의 젊은 재능을 선보이는 무대로, 지난해 12월에 진행된 공모를 통해 선발된 총 7명의 참가자가 기량을 뽐내서 관객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먼저 2월2일에는 양준모(중3/적벽가), 설현서(고3/가야금산조), 김지유(초5/흥보가)가 무대에 오르며, 3일에는 우혜령(고2/춘향가), 조양준(고2/춘향가), 손연재(초6/흥보가), 길다연(중3/수궁가)의 공연이 이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민속국악원 누리집에서 확인 및 2024 꿈나무 무대 <차세대 명인‧명창> 공연을 예약할 수 있으며, 전화나 국립민속국악원 카카오톡 채널(상담원과의 대화)을 통해서도 예약이 가능하다.

 

 

프로필 사진
이상선 기자

내 편인 사람들한테 비수를 꽂고, 상처 주는 일. 내 편인 사람들을 실망시키고, 불편하게 만드는 일. 남들은 기자가 하는 일이 '남의 비극 가지고 장사하는 거"라고 말한다.
여러분들의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