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타파인) 김진주 기자 = 국립군산대학교가 미래 첨단산업 핵심 분야인 이차전지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확대한다. 국립군산대학교 이차전지 부트캠프 인력양성사업단은 지난 4일 참여학과 재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이차전지 분야 첨단산업 인재 양성 사업의 목표와 교육 과정, 장학 혜택,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학생들에게 상세히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단은 이날 설명회를 통해 지난해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마이크로디그리 과정 ▲인턴십 및 산업체 견학 프로그램 ▲취업캠프 및 맞춤형 취업 컨설팅 ▲장학금과 자격증 취득 지원 등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다양한 지원 체계를 소개했다. 특히 2026학년도에는 기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이차전지 전구체, 재활용, 셀(Cell) 분야 중심의 고도화된 맞춤형 교육 과정을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설명회에 참석한 김현진(화학공학과 3학년) 학생은 “선배들의 추천으로 설명회에 참여했는데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니라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사업단은 향후 검증된 산학협
(남원=타파인) 김진주 기자 = 탈모와 두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천연미네랄 기능성 염색과 두피관리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전문 미용 매장이 남원 향교동에 문을 열었다. 남원 향교동에 위치한 ‘큐사랑 모발팡팡 남원향교점’이 지난 4일 가오픈하며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남원시 붕맛1길 27-3(영진반찬 건물 1층)에 자리한 이 매장은 전국적으로 두피관리 전문 브랜드로 알려진 큐사랑 시스템을 도입한 미용 전문점이다. 큐사랑은 전국 가맹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천연미네랄 기능성 염색과 두피·탈모 관리 프로그램을 결합한 전문 브랜드로, 모발 건강을 중시하는 고객층 사이에서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특히 본사인 큐코리아에서 공급하는 특허 기반 탈모예방 및 육모촉진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남원향교점에서는 천연미네랄 기능성 염색과 스타일 염색을 동시에 구현하는 ‘팡팡염색’과 손상된 모발과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는 두피클리닉 프로그램이 대표 서비스다. 모발을 풍성하게 연출하는 동시에 두피 건강을 관리하는 복합 프로그램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조해순 원장은 “모발 관리의 출발점은 두피 건강”이라며, “두피 클리닉을 통해 먼지와 비듬 등 노폐물을 제거하
(교육=타파인) 김진주 기자 = 원광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공공기술 기반 창업지원 사업에 선정되며 호남권 기술창업 허브 구축에 나선다. 원광대학교(총장 박성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TeX-Corps)’ 호남권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실험실창업혁신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실험실창업혁신단은 대학 연구실에서 개발된 고부가가치 원천기술이 실제 시장에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예비 창업팀의 시장 검증과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를 지원하는 조직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원광대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76억1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원광대는 호남권 사업 주관기관으로서 전북과 전남 지역 대학의 실험실 기술팀을 발굴·육성하는 전략적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기술창업 생태계를 선도하는 거점으로 기능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성과는 원광대가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30 사업 전략과 교내 핵심 연구 인프라인 전북바이오융합대학원(JABA)의 전문 역량이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 전북바이오융합대학원(JABA)은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특화 연구 인프라를 기반으로 실험실 기술을 즉시 사업 모델로 연결할 수
(군산=타파인) 김진주 기자 = 군산의료원이 공공의료 활동과 의료서비스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부서별 상시 홍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군산의료원(원장 조준필)은 지난 5일 본관 1층 강당에서 부서별 홍보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홍보 파트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파트너 운영은 각 부서에 산재해 있는 다양한 의료 현장의 소식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공공의료 활동과 의료서비스 정보를 지역민들에게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상시 홍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명된 홍보 파트너들은 ▲부서 내 주요 행사 및 우수 사례, 신규 사업 등 홍보 아이템 발굴 ▲홍보 기사와 홍보 팸플릿 등 관련 자료를 부서원들과 공유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 확산 협조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이번 홍보 파트너는 관리부와 간호부(병동·외래·특수간호팀), 진료지원부서(약제팀·영상의학팀 등) 등 전 부서를 대상으로 총 18명의 직원으로 구성됐다. 조준필 원장은 “의료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도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될 때 공공의료에 대한 신뢰도 역시 높아질 것”이라며 “각 부서를 대표하는 홍보 파트너들이 자부심을 갖
(남원=타파인) 김진주 기자 = 최근 남원에서 두피관리를 받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는 머리카락 탈락뿐만 아니라, 두피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염색 지속력이 떨어지고 가려움, 각질, 냄새 등의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큐사랑 남원향교점은 조해순 원장님을 초빙해 두피관리 창업을 통해 향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기존 기사 내용을 기반으로 AI 편집 도구를 활용해 가독성을 개선했습니다.
(군산=타파인) 김진주 기자 = 검증되지 않은 건강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전문의가 직접 시민을 만나는 의료 교육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군산의료원(원장 조준필)은 지역 주민들에게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올바른 건강관리 실천을 돕기 위해 ‘군산의료원과 함께하는 군산시민 건강강좌’를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강좌는 지역 문화·교육 플랫폼인 JB문화공간과 협업해 운영된다. 강의는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군산의료원 본관 1층 강당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강의에 앞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참석자를 대상으로 혈당, 콜레스테롤, 심방세동, 혈압 측정 등 무료 기초 건강검진도 함께 제공돼 시민 건강관리 실천을 돕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올해 첫 강의는 3월 26일 성형외과 오석준 과장이 ‘화상 등 성형외과 치료’를 주제로 진행한다. 이어 △4월 23일 외과 소의영 과장의 ‘갑상선과 건강’ △5월 28일 치과 오세광 과장의 ‘백세전략을 위한 치과 상식’ △6월 25일 신경과 이상암 과장의 ‘잘 자야 건강합니다’ △7월 23일 정형외과 전창훈 과장의 ‘척추골절의 치료’ △
(교육=타파인) 김진주 기자 = 양육비 선지급 제도의 실효성은 어디에서 갈리는가. 답을 찾기 위해 연구실을 떠난 국립군산대학교 대학원 연구진이 독일 현장에서 법과 행정의 작동 방식을 직접 들여다봤다. 제도 설계의 원칙부터 집행의 디테일까지를 추적한 이번 국제 공동연구는 국내 양육비 지원 제도의 개선을 겨냥한 실증 연구로 평가된다. 10일 국립군산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엄기욱) 대학원은 2025학년도 동계 K-글로컬 프런티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법학과 ‘우리사회의 미래: Kinder!’ 팀이 지난 1월 독일 쾰른을 방문해 2주간의 국제 공동연구 및 학술 교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독일의 양육비 선지급 제도 운영 사례를 심층 분석해 국내 제도의 안정성과 실효성을 높일 개선 방향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구에는 법학과 홍윤선 교수가 지도교수로 참여했고, 대학원생 강민구·김수호가 연구원으로 함께했다. 연구팀은 약 40년간 운영돼 온 독일 양육비 선지급 제도의 법적 구조와 행정 운영 체계, 선지급금 회수 시스템을 종합 분석해 선지급금 회수율, 주정부 중심의 운영 방식, 디지털 행정 시스템 도입 현황 등 제도의 실제 작동 구조를 집중 점검했다
(서울=타파인) 김진주 기자 = 하나님의 믿음 위에 세워진 큐사랑이 베트남 대표 힐링 도시 달랏에서 프리미엄 해외 워크샵을 열고, 구성원 간 결속과 재충전의 시간을 통해 ‘사람 중심 공동체’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확인했다. 이번 워크샵은 한윤섭 회장을 중심으로 이수경 상무와 지난 2025년 큐사랑 프로모션에 동참한 이사 및 본부장, 원장들로 3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큐사랑 공동체의 방향성과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행사는 지난 1월 29일부터 3박 5일간 나트랑과 달랏을 잇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단순한 해외 연수를 넘어 교육·교류·휴식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큐사랑형 몰입 여정’이 설계돼, 참여자들이 일상의 속도를 내려놓고 자신과 공동체를 깊이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환상의 도시’로 불리는 달랏은 연중 온화한 기후와 울창한 소나무 숲, 안개가 내려앉은 호수와 유럽풍 도시 경관이 어우러진 공간이다. 큐사랑은 이 도시의 고요함과 품격을 살려 자연 속 워크샵 세션과 충분한 휴식 시간을 균형 있게 배치했고, 분주한 현장을 잠시 벗어나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일정은 이동부터 휴식, 교육 프로그램까지 올인클루시브 방식
(남원=타파인) 김진주 기자 = 전북 남원지역에 두피·염색·탈모관리 전문 매장인 ‘큐사랑 남원향교점’이 오는 2월 6일 가오픈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 큐사랑 남원향교점은 최근 매장 정비와 운영 시스템 구축을 진행하며 예약제 운영과 두피관리 중심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점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장 관계자는 “가오픈을 통해 현장 운영을 점검하고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남원 지역 특성에 맞는 관리 서비스로 차별화하겠다”고 밝혔다.
(산림청=타파인) 김진주 기자 = 숲가꾸기 사업의 본격 착수를 앞두고 산림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내건 결의의 장이 열렸다. 서부지방산림청은 14일 전북도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산림사업 안전결의대회 및 숲가꾸기 발대식’을 열고, 산림사업장 안전보건체계 강화와 무사고 사업장 달성을 공식 선언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국유림영림단장과 영림단원, 숲가꾸기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산림사업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다짐했다. 행사에서는 단순한 선언을 넘어 실제 사고를 줄이기 위한 교육도 병행됐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소속 전문강사가 초빙돼 영림단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필수 안전수칙에 대한 집중 교육이 진행됐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올해 120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해 5,600헥타르에 달하는 산림에서 조림지가꾸기와 큰나무가꾸기 등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작업 현장의 위험요인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 현장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일터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