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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원시, 다중이용시설 '안심 방역'…신종코로나 선제적 대응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공중 이용시설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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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을 강화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10일 현재 남원시는 신종코로나 확진자는 나오지 않고 있다. 하지만 16번 확진자가 나온 광주 21세기병원을 경유한 2명과 중국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온 3명이 오늘 모두 격리해제를 예고했다.

 

남원시는 신종코로나 '청정지역'을 유지하곤 있지만,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다중이용시설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이에 남원시는 관광지, 공원, 놀이터 등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중화장실과 시장 방역소독을 선제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각 경로당과 주민센터, 공공기관 등에 손소독제를 비치해 시민의 불안감 해소와 예방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이순례 남원시보건소장은 "철저한 방역소독으로 신종코로나 감염증으로부터 안전한 남원을 만들겠다"며 "시민들도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와 입과 코를 옷소매로 가리는 기침예절, 호흡기 유증상자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해외 방문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 전 반드시 보건소 신종코로나 감염증 직통 상담 전화(063-625-1339)로 상담할 것"을 당부했다.

기자정보

이상선 기자

기자를 해보니,
항상 사람들은 어떤 현상이 일어나면 동조하고 이해하는 투로 말은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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