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9 (목)

  • 흐림동두천 6.1℃
  • 흐림강릉 7.0℃
  • 흐림서울 6.8℃
  • 대전 6.6℃
  • 대구 5.5℃
  • 울산 5.8℃
  • 광주 6.3℃
  • 부산 6.7℃
  • 흐림고창 5.8℃
  • 제주 8.2℃
  • 흐림강화 7.1℃
  • 흐림보은 5.5℃
  • 흐림금산 6.0℃
  • 흐림강진군 5.9℃
  • 흐림경주시 6.2℃
  • 흐림거제 6.3℃
기상청 제공
메뉴

박희영 용산구청장, 무더위 쉼터·공사장 현장 점검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지난 7일 낮 무더위 쉼터 2개소, 대형 공사장 3개소 현장을 찾았다. 제6호 태풍 '카눈' 국내 상륙 전망에 따른 것.

 

이날 박 구청장은 한남동 제1경로당(한남대로 48-7)과 보광동 제3경로당(보광로32길 1)에 설치된 무더위 쉼터를 찾아 어르신을 만났다.

 

박 구청장은 "평생을 아끼는 습관이 있으시지만 무더위 쉼터에서 만큼은 전기 요금 걱정 말고 시원하게 계시라"며 "태풍이 북상중인데 각 가정에 피해가 없으시도록 조치하시고 위급상황 발생 시 연락주시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방문한 대형 공사장은 폴리텍대학 공학관 및 체육관 증축(보광로 73), 국제빌딩 제5구역 도시정비형재개발 사업(서빙고로 5), 유엔사부지 복합개발사업(장문로 9) 현장 3곳이다.

 

공사현장에서 박 구청장은 폭염 대비 근로자 안전대책 및 휴게시설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태풍북상에 따른 폭우·강풍 대비 상황도 챙겼다.

 

박 구청장은 "가림막이나 중장비가 전도돼 큰 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달라"며 "태풍 북상이 예고된 만큼 사고예방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요청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용산구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