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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육

원광대 작업치료학과 학생들, 대학생 캡스톤경진대회 장려상 및 아이디어상

전공 문제해결 능력 배양 및 작업치료 역량 향상

[타파인뉴스 최홍욱 기자]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 의과대학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이 대한작업치료학회와 전국대학작업치료교수협의회가 공동주최한 2022년 대학생 캡스톤경진대회에서 장려상 및 아이디어상을 수상했다.

 

대학생 캡스톤경진대회는 작업치료 전공 학생들의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창의적 안목과 작업치료 역량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 대회에서 원광대는 작업치료학과 3학년 박다은, 박승혜, 박혜인 학생팀이 ‘맞춤형 점자스티커 제작’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송민섭, 서지인, 서은서, 서명교 학생팀이 ‘척수손상 환자를 위한 개조된 안전벨트 개발’, 안지윤, 양채우, 안윤주 학생팀이 ‘동측성 반맹증 환자를 위한 시야 확장용 내비게이션 개발’로 각각 아이디어상을 수상했다.

 

최유임 작업치료학과장은 “학생들의 전공 역량 강화 및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개설 등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 후 다양한 분야의 임상에서 전문가로 활약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 작업치료학과는 작업치료사 면허 취득을 위한 교육과정과 더불어 보조공학사와 발달재활서비스 영역의 감각발달사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우수 인재 양성 배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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