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권 칼럼] 광한루 처마 끝에 걸린 두 얼굴의 역사, 그리고 남원의 기억

스물일곱 가지 찬에 담긴 남도의 풍류도시 남원
광한루의 그림자, 그리고 명재상 황희 숨겨진 민낯
불완전함 속에서 피어나는 찬란한 생명력...광한루여 무궁하라

2026.03.23 13: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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