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권 칼럼] 역사의 거울에 비친 두 얼굴, 명신(名臣)의 길과 간신(奸臣)의 그림자

변화는 이미 시작됐지만, 우리는 아직 과거에 머물러 있다
선택하지 않는 것이 가장 위험한 선택이 된 시대
결국, 방향을 정하는 것은 ‘지금의 판단’이다

2026.04.15 16: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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