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금동 ‘행복사死’ 사연

관심만으로도 고인의 마지막 길 '배웅'
지난 23일 끝내 부인과 이별...
어찌어찌 병세가 짙은 A씨를 발견한 건 작은 관심에서 시작됐다. -박동섭 통장의 말-

2018.03.28 22:34:13
스팸방지
0 / 300

명칭(법인명) : (유)섬진강언론문화원 | 제호 : 타파인 | 등록번호 : 전북 아00497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로 34-1, 2층 | 등록일 : 2014-04-12 | 발행일 : 2014-04-12 대표 : 이상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주 | 대표전화 : 063-930-5001 | 팩스 : 0504-417-5000 타파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