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타파인) 이태일 기자 = 당진시는 GS EPS㈜가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4일 당진 아마존 아쿠아파크에서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310명을 대상으로 ‘물빛 가득, 행복 가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GS EPS의 전액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방학기간 문화·여가 체험기회가 부족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방학을 선물하기위해 추진됐다.
아동들은 사전 안전교육을 받은 뒤 워터슬라이드와 수영장 등 다양한 시설을 체험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또래친구들과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GS EPS의 사회공헌활동과 당진시복지재단의 후원연계, 당진시의 아동돌봄 지원이 함께한 민관협력 사례로 진행됐다.
GS EPS는 그동안 당진시와 당진시복지재단과 협력해 프로축구·프로배구 경기관람, 스마트발전소 견학, 문화공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지역아동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혀왔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에게는 한 번의 체험이 평생 기억에 남는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다”며, “GS EPS와 당진시복지재단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 덕분에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더욱 풍성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GS EPS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미래세대 지원과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