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타파인) 김진주 기자 = 양충모 남원시장이 지난 31일 국회를 찾아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등 지역 핵심현안 해결을 위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4일 밝혔다.
양 시장은 박지원 국회의원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박희승 국회의원을 차례로 만나 국립의전원 남원설립과 남원경찰수련원건립, 지리산권 탐방로 정비사업,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등 주요현안을 설명하고 정부예산과 국회 심의 과정에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양 시장은 "정부예산 편성 단계부터 국회 심의까지 단계별 대응을 강화해 남원의 핵심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