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타파인) 이태일 기자 = 당진시는 가수 임영웅 팬클럽 '당진 별빛영웅시대'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해 성금 220만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팬클럽 '당진 별빛영웅시대' 회원 11명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회원들은 "가수 임영웅의 선한영향력을 지역사회에 널리 전하고 데뷔 10주년을 더욱 뜻깊게 기념하고자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당진 별빛영웅시대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