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타파인) 이태일 기자 =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청소년이 만드는 건강한 공동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당진시 자치행정과의 강사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올바른 시민의식과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자유와 책임’의 균형을 주제로 토론하며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는 가치를 배웠다.
청소년들은 인권을 보다 쉽고 현실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이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학습·체험·생활지원 서비스를 전액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