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1 (목)

  • 맑음동두천 14.3℃
  • 맑음강릉 18.7℃
  • 박무서울 16.3℃
  • 맑음대전 16.4℃
  • 맑음대구 16.6℃
  • 맑음울산 18.4℃
  • 맑음광주 18.9℃
  • 맑음부산 19.6℃
  • 맑음고창 17.0℃
  • 맑음제주 20.9℃
  • 맑음강화 13.6℃
  • 맑음보은 13.1℃
  • 맑음금산 15.1℃
  • 맑음강진군 15.6℃
  • 맑음경주시 16.7℃
  • 맑음거제 19.5℃
기상청 제공
메뉴
후원하기

박수현 후보, 지지선언 이어져…충남산업재해·장애인단체·청소년단체 공개지지

청소년 보호·장애인 권익강화 기대…생활밀착형 안전정책 공감 확산

(충남=타파인) 채선기 기자 = 충남지역 청소년 선도 활동과 산업재해 예방캠페인에 앞장서 온 시민·장애인단체들이 박수현 후보에 대한 공개지지를 선언하며 지역사회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노동계와 장애인단체, 청소년 보호단체까지 잇따라 지지 대열에 합류하면서 청소년 안전과 장애인권익, 생활밀착형 복지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아산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충남산업재해장애인협회 천안시협회는 20일 공동지지선언문을 통해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 장애인 권익향상 정책 방향에 공감한다”며 박수현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산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단장인 이의순 씨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청소년보호 정책과 산업안전, 장애인 복지정책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이들 단체는 그동안 지역 내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 활동과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 장애인 인식개선 활동 등을 꾸준히 펼쳐왔다.

 

또한 관련 기관·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청소년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과 선도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지선언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충남은 단순한 개발중심 정책을 넘어 청소년 안전과 사회적약자 보호가 함께 가야 한다”며, “장애인과 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복지확대와 생활안전 정책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청소년 문제와 장애인권익, 산업안전 문제까지 함께 고민하는 행정이 필요하다”며, “현장중심 정책과 안전 행정이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재학 충남산업재해장애인협회장은 “장애인의 권익 향상을 위한 정책과 공약이 이번 지지의 중요한 배경이 됐다”며, “복지와 안전 정책에서 실질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박수현 후보 측 역시 “도민안전과 충남의 미래 경쟁력을 함께 키워 나가겠다”며, “특히 청소년과 장애인,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8건의 관련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