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타파인) 이상선 기자 = 제96회 춘향제가 30일 개막한 가운데, 축제 첫날부터 광한루원과 요천변 일원은 관광객과 시민들로 붐비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고, 개막식과 함께 이어진 행사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남원시는 오는 5월 6일까지 7일간 이어지는 이번 춘향제를 통해 지역 문화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