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병원이 병원 소식을 효과적으로 전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사내 홍보단 ‘홍보미’를 공식 출범했다.
‘홍보미’는 다양한 부서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한 직원 12명으로 구성돼, 병원의 주요 뉴스와 건강 정보, 진료 성과 등을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전파한다. 이들은 직접 병원 행사와 캠페인, 현장을 취재해 생생한 콘텐츠로 제작하며, 내부 소통과 대외 홍보에 앞장설 예정이다.
홍보단은 숏폼 제작, 사진·영상 편집, 콘텐츠 기획, 행사 MC 등으로 팀을 나눠 전문성을 높였다.
양종철 병원장은 “홍보단 활동이 병원의 따뜻한 진정성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와의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